임윤아, 이런 모습이? 시크한 단발머리+당당한 커리우먼
기사입력 2020-12-21 09:54:10 | 최종수정 2020-12-21 10:32:57
| 기사 | 나도 한마디 |

임윤아 화보 사진=바자
촬영장에서 만난 그는 평소 ‘임윤아’하면 떠오르는 긴 머리의 청순한 콘셉트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시크한 단발머리에 매니시한 옷, 안경을 착용하고 흩날리는 서류봉투 속에서도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임윤아는 “생각이 뚜렷하고, 할 말 하는 당찬 모습이 지수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그의 말처럼 촬영장에는 소신 있고 당당한 ‘지수’ 임윤아가 있었다.
그는 함께 연기 하는 선배 황정민에 대해서는 “팀이 이루어 내는 이야기인 만큼 모든 배우들과의 호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며 “궁금한 질문에 대답도 잘해주고, 연기적 고민을 잘 나눠준다”고 전했다.
끝으로 임윤아는 ‘허쉬’를 “기자라는 직업을 통해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