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 허락을? 잘 살길 바랄 뿐”
기사입력 2026-02-16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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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경 SNS
홍진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며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가 오는 5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SNS를 통해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홍진경과 예비 신랑, 친오빠 최환희, 최환희 연인 등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이 최준희가 가족과 지인에게 예비신랑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해석되면서 홍진경에게 결혼 허락을 받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이에 홍진경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문제를 포함한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결혼은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 속에서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