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측 “학폭 의혹? 흠집내기 위한 협박…법적 책임 끝까지 물을 것”(공식)
기사입력 2021-04-05 12:48:58 | 최종수정 2021-04-05 1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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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학폭 의혹 반박 사진=DB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이엠)는 5일 오후 MBN스타에 “해당 제보는 명백한 흠집내기이며 이미 같은 내용으로 박초롱에게도 협박을 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관계를 바로잡았으나 A씨는 사실 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번복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와 관련해 앞서 입장을 밝힌 대로, 우리 또한 증거자료들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이 사안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초롱의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학창시절 박초롱에게 뺨을 맞았고, 그의 친구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박초롱은 최근 A씨가 은퇴를 종용하며 허위사실 유포 및 협박을 했다고 법적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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