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한복시구, 글러브 끼고 단아한 자태 뽐내 ‘화제’
기사입력 2021-04-11 18:09:08 | 최종수정 2021-04-12 09: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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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한복시구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본경기 전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복 문화 주간을 기념, 한복 홍보대사인 모모랜드 주이와 혜빈이 한복을 입고 시구와 시타를 했다.
단아한 두 사람의 등장에 야구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고 화제가 됐다.
한편 주이가 속한 모모랜드는 지난해 11월 17일 ‘Ready Or No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레디올낫(Ready Or Not)’은 모모랜드가 처음 시도하는 틴 팝(Teen Pop) 장르의 댄스곡으로 거부하기 힘든 색소폰 훅과 업비트의 강렬함이 가미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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