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디 어워즈’ 2관왕 달성

기사입력 2026-02-12 10:11:0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가 ‘디 어워즈’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디 어워즈 브레이크스루’(D AWARDS BREAKTHROUGH)와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상을 수상했다.

‘브레이크스루’는 한 해 동안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여준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82메이저는 최근 미니 4집 ‘Trophy’(트로피)로 발매 5일 만에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국내외에서 펼친 활약을 인정받아 본상 격인 ‘딜라이츠 블루 라벨’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82메이저는 “늘 저희를 좋아해 주시고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에티튜드(팬덤명) 덕분에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2025년에 큰 사랑 주시고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2026년에도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성장한 82메이저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관왕을 기록한 82메이저는 오직 ‘디 어워즈’만을 위해 멤버들이 새롭게 작업한 곡에 윤예찬의 리믹스를 더한 DJ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감각적인 비트 위에 독보적인 랩 메이킹과 파워풀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처음으로 댄서들과 함께 합을 맞춘 ‘트로피(TROPHY)’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절도 있는 춤으로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화려한 조명 아래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 82메이저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재차 입증했다.

한편 82메이저는 오늘(12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브라질 브라질리아·리우데자네이루·마나우스·상파울루·포르투알레그레,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폴란드 바르샤바 등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박정민은 무슨 죄?”...연극 ‘라이프...
  2. “너희들 차례”…박나래 주사이모, 저격 ...
  3.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조사 ...
  4. 하정우·차정원, 9년 장기 열애 중? 올...
  5. 경찰 “BTS 광화문 공연에 26만 인파...
  6. 노희영, ‘천하제빵’ 미미의 심사 극찬…...
  7. 손호영·데니안·김태우, 과천 대표 ‘부대...
  8. 엔하이픈, ‘디 어워즈’ 대상 포함 6관...
  9.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디 어워...
  10. 조윤서, ‘삼악도’로 공포 장르 첫 도전...

전체

  1. 논란 속 예능 복귀한 박나래, 경찰 조사...
  2. 상하이 공항 인근 대로 '폭삭'…주변 건...
  3. 청와대 오찬 불참 장동혁 "등 뒤에 칼 ...
  4. "이 대통령 비판 말라는 것"…경찰 '허...
  5. 치매환자 재산, 국가가 직접 관리…"사기...
  6. "일자리 주겠다면서 사기 쳐서 전쟁터로"...
  7. 또 "계엄은 내란" 판단…윤석열 '내란 ...
  8.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9. 양도세 중과 종료 보완책 발표…"임대 중...
  10. 이 대통령의 강공 통했나…다주택자 압박에...

정치

  1. 이 대통령, 참모진에 "우리는 휴가·주말...
  2. 쿠팡 로저스는 거부한 '야간택배 체험'....
  3. [단독] 마음 바꾼 쿠팡 로저스 "3월 ...
  4. 장동혁 "정청래, 이 대통령 '엑스맨'인...
  5. 청와대 오찬 불참 장동혁 "등 뒤에 칼 ...
  6. '박정희' 내세운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7. "부모 '등골 브레이커'라는데"…교복값 ...
  8. 국정원 "북한, 조건 충족되면 북미대화 ...
  9. 북 '백두혈통', 김주애로 이어지나…국정...
  10. 이 대통령의 강공 통했나…다주택자 압박에...

경제

  1. "말이 좋아 사장님이지" 나올 만…자영업...
  2.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3. 코스피, 사상 처음 5,400 돌파…삼전...
  4. 사람 대신 로봇개가 방사능 오염수치 척척...
  5. [굿모닝경제] "설 배송 왔어요" 피싱주...
  6. 대한상의, 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최태...
  7. "급매로 내놓을게요" 다주택자 문의 쑥…...
  8. 재클라, 더현대서울서 첫 오프라인 팝업…...
  9. 머크, '세미콘 코리아 2026'서 AI...
  10. 사람 대신 로봇개가 방사능 오염수치 척척...

사회

  1.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들…조사 끝나...
  2. "이 대통령 비판 말라는 것"…경찰 '허...
  3. 김경 "큰 거 한 장 하겠다" 제안에 강...
  4. 치매환자 재산, 국가가 직접 관리…"사기...
  5. 또 "계엄은 내란" 판단…윤석열 '내란 ...
  6. 아내 짐 들어주고, 손 꼭 잡고…이 대통...
  7. [사건추적] '음료수 마신 뒤 사망'…모...
  8. '유방암 극복' 서정희 "목욕탕 가면 수...
  9.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전 장관 징역...
  10. 상가·빌라가 '대마 공장'…주택가 침투한...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한국 제대로 망신"…수영복 훔치다 태국...
  2. 살아 있는 말로 회전목마를?…중국 놀이기...
  3. 동메달 따고 "바람폈다" 참회했지만…전 ...
  4. 헛다리 짚었나? 9일 만에 체포된 미국 ...
  5. 소말리아 여객기 비상 착륙…언덕길서 컨테...
  6. 트럼프, '한국' 콕 집어 "역사적 무역...
  7. 상하이 공항 인근 대로 '폭삭'…주변 건...
  8. "우린 도덕 경찰 아냐" 올트먼 발언 후...
  9. '예측 불가' 트럼프, 본인이 설계한 북...
  10. "일자리 주겠다면서 사기 쳐서 전쟁터로"...

문화

  1. '버스커버스커' 원멤버 박경구 사망…향년...
  2. '케데헌' 이재, 11월 결혼한다…남편은...
  3. '짐꾼' 이서진에서 '투명인간' 정해인까...
  4. '하나뿐인 내편'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5. "박정민 보러 연차 냈는데"…연극 5분 ...
  6. BTS, 영국 토트넘 스타디움 공연 12...
  7. 최정윤, 5살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8. 설 연휴 뭐 보지?…'천하제빵'·'현역가...
  9. 지도부 부패 적발 음실련… 음악 저작권 ...
  10. 지리산에 다시 찾아 온 '봄봄봄'…27일...

연예

  1. 이서진, 데뷔 27년만 첫 연극 도전…‘...
  2. 라포엠, 후속곡 ‘Alive’ 본격 활동...
  3. 신현승, ‘레이디 두아’ 캐스팅 확정…새...
  4. 김미경, ‘신이랑 법률사무소’ 합류…유연...
  5. 아이브 가을·레이, 오늘(12일) ‘엠카...
  6.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갈매기 눈썹...
  7. 이찬원, ‘KSPO DOME 재입성’…전...
  8. 아홉, ‘디 어워즈’ 신인상·본상·인기상...
  9. 전여빈, ‘디 어워즈’ 임팩트상 수상…“...
  10. ‘나솔사계’ 28기 영수, 매력 드디어 ...

스포츠

  1. 김길리 넘어지자 '100달러' 쥐고 뛴 ...
  2. "저건 너무했다"…중국 선수 '무리수'에...
  3. '클린 연기' 차준환, 쇼트 92.72점...
  4. '빙질 악재'에 막힌 한국 쇼트트랙 메달...
  5. "걸음마부터 배워!"…김길리 충돌 미 선...
  6. 홍명보호, 3월 유럽에서 코트디부아르-오...
  7. [여기는 밀라노] 스노보드 세 번째 메달...
  8. 김길리, 넘어진 미국 선수와 '쾅'…쇼트...
  9. [여기는 밀라노] '아쉬운 충돌' 쇼트트...
  10. [여기는 밀라노] '클린 연기' 차준환 ...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고 장제원 아들' 노엘 "남들보다 좋은...
  3. '두쫀쿠 열풍' 전문의 경고…"당과 포화...
  4.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데…암 기여도 ...
  5. "제로음료 너무 믿지 마세요"…'뇌졸중 ...
  6. 고 안성기 앗아간 '기도 폐쇄' 흔한 일...
  7. '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 스벅 프리퀀시...
  8. 김경란·윤지영·문희경, MBN '건강의 ...
  9. 내일 비 온 뒤 일요일 '강추위'…비오는...
  10. ‘2026 MBN 선셋마라톤’, 접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