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고호정, 매치박스 제작 웹드라마 ‘초코밀크쉐이크’ 주인공 발탁(공식)

기사입력 2022-09-14 09:01:02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고호정 매치박스 제작 웹드라마 ‘초코밀크쉐이크’ 주인공 발탁

배우 고호정이 웹드라마 ‘초코밀크쉐이크’ 주연으로 나선다.

콘텐츠 제작사 매치박스 유한책임회사(대표 최영준)가 오는 10월 중 웹 영화 및 드라마 전문 유튜브 채널 ‘스트롱베리(STRONGBERRY)’에서 방영 예정인 10부작 웹 드라마 ‘초코밀크쉐이크’ 주인공으로 아이돌 그룹 핫샷·UNB 출신 배우 고호정을 캐스팅했다고 14일 밝혔다.

영화 ‘차장님은 연애 중’, ‘완벽한 원나잇’, ‘즐거운 집들이’ 등을 연출한 안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초코밀크쉐이크’는 무지개다리를 넘어 사람으로 환생해 돌아온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 하는 내 사랑 찾기 대작전을 주제를 그린다.

특히 반려동물의 환생과 사랑, 성장이라는 재미있고 색다른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BL 소재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웹 드라마다.

고호정은 극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한 순간에 부모님을 잃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생활비를 벌고 있는 평범한 청년 주인공 ‘정우’ 역을 맡아 어느 날 갑자기 사람으로 환생해 자신 앞에 나타난 반려견 ‘초코’, 반려묘 ‘밀크’와 함께 색다른 판타지를 그려낼 예정이다.

매치박스 허성수 제작프로듀서는 “소년미와 남성미를 두루 갖춘 고호정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애틋함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라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지만, 자신들이 반려동물임을 자처하는 ‘초코’와 ‘밀크’의 깜짝 등장으로 새로운 사랑과 행복을 찾아나가는 주인공 ‘정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지난 2014년 아이돌 그룹 ‘핫샷’으로 데뷔한 고호정은 2018년 방송된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의 프로젝트 그룹 UNB 멤버로 활약했다. 2019년 웹 드라마 ‘아는 귀신 형’을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민 고호정은 군 제대 후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에 캐스팅되는 등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콘텐츠 제작사 매치박스는 지난 2017년 BL 전문 제작 브랜드 ‘스트롱베리’를 운영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김승진 MBN스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챈슬러, 마약 소지 혐의로 日 현행범 체...
  2. 알파드라이브원 측 “허위사실 확산...법...
  3. 홍진경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 ...
  4. ‘현역가왕3’ 솔지, 무대서 펑펑 오열…...
  5. “너희들 차례”…박나래 주사이모, 저격 ...
  6. 영탁, ‘벌거벗은 세계사’ 새 MC 합류...
  7. ‘걸그룹 XG 제작자’ 사이먼, 日서 마...
  8. 윤보미♥라도, 5월 16일 결혼식...9...
  9. ‘현역가왕3’ 홍지윤, “또 한 번 판을...
  10. ‘현역가왕3’ 차지연의 얼얼한 반전? “...

전체

  1. 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지 마라" 다주택...
  2. 혼자서 기우뚱하다 '꽈당'…도와준 여중생...
  3. [단독] '장동혁 사퇴 요구' 당협위원장...
  4.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딸 숨져…어머니...
  5. 연이은 경고에 집값 기대 '역대 최대폭'...
  6. "먹는 위고비? 효과도 성분도 제로"…A...
  7. "한동훈은 되고 난 안 되나"…전한길 콘...
  8. 장동혁 "우리가 진다는 태도로 선거 이길...
  9. 항공모함 화장실 막히고 가족도 못 봐…'...
  10. 지갑 속 두둑한 수표 뭉치…"나 청담동 ...

정치

  1.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막판까지 "모두 ...
  2. 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지 마라" 다주택...
  3. 엘리엇 승소에 한동훈 "학폭하듯 '지면 ...
  4. [단독] '장동혁 사퇴 요구' 당협위원장...
  5. 이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공감 없이 ...
  6. 주한미군,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상...
  7.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개정안 본회의 상...
  8. 장동혁 "우리가 진다는 태도로 선거 이길...
  9. "토론하고 감옥가세요" 이준석-전한길, ...
  10. 7박 8일 필리버스터 정국…행정통합법은 ...

경제

  1. 미국 15% 글로벌 관세 오늘 발효…트럼...
  2. "가격 낮춰도 매수자들 망설여요" 과천 ...
  3. "천당 아래 분당에 무슨 일?"…'50대...
  4. '전기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전기...
  5. '고지'로 불렸던 '20만'도 터치…삼성...
  6. "여기서 더 가겠어?"…집값 상승 기대,...
  7. 이재용·정의선 등 4대 그룹 총수, 룰라...
  8. 연이은 경고에 집값 기대 '역대 최대폭'...
  9. "먹는 위고비? 효과도 성분도 제로"…A...
  10. '20만전자·100만닉스' 달성…'오천피...

사회

  1. '람보르길리'의 금의환향…김길리, 람보르...
  2. "성관계 몰래 촬영"…임관 당일 입건된 ...
  3.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딸 숨져…어머니...
  4. "한동훈은 되고 난 안 되나"…전한길 콘...
  5. 지갑 속 두둑한 수표 뭉치…"나 청담동 ...
  6. "민희진 255억 당장 안 줘도 돼"…법...
  7. "아침마다 깨워주실 분" "1만 원에 설...
  8. "옆집에 성범죄자가 살아도 몰라"…정보 ...
  9. [날씨] 밤까지 곳곳 눈·비, 최고 5c...
  10. 헌재, 국민의힘 '내란재판부법 위헌' 헌...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굿모닝월드] '300m 추락' 버스 전...
  2. 미·이란 긴장 고조…주이란대사관 "비행기...
  3. 혼자서 기우뚱하다 '꽈당'…도와준 여중생...
  4. 트럼프 대공습 대비?..."이란, 러와 ...
  5. 트럼프 사저 침입 '산탄총 무장' 20대...
  6. 트럼프, 베네수처럼 이란 정권 교체가 목...
  7. '각국 10%' 트럼프 새 관세 발효…1...
  8. 미국 북동부 폭설로 마비…항공편 9000...
  9. 현상금 217억 마약왕 사살…'공항 습격...
  10. 항공모함 화장실 막히고 가족도 못 봐…'...

문화

  1. "최불암 선배님 건강 안 좋으셔"…동료 ...
  2.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논란...
  3.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영화...
  4. 최가온, 뼈 부러진 채 금메달 땄나…"3...
  5. '독도 홍보대사'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
  6. 55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와 다정...
  7. 임성근, 논란 한 달만에 유튜브 복귀…누...
  8.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에 단종의 ...
  9.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내 작은 숲속...
  10. 김창완·이슬아가 말하는 '서른다섯, 일흔...

연예

  1. ‘현역가왕3’ 차지연의 얼얼한 반전? “...
  2. ‘마약 소지 혐의’ 사이먼·챈슬러 측 “...
  3. ‘나는 솔로’ 30기 영식, 영자 앞 운...
  4.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 확정…...
  5. 엄기준, ‘슈가’ 성료…1인 3역 오가는...
  6. 영탁, ‘벌거벗은 세계사’ 새 MC 합류...
  7. ‘러브포비아’ 연우-김현진, 최악의 첫 ...
  8. 스튜디오 춤, 또 하나의 이정표 세웠다…...
  9. 김원식, 락킨코리아 품으로…배우 매니지먼...
  10. 앳하트, ‘강렬+과감’ 단발 변신…‘비주...

스포츠

  1.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선수단 MVP...
  2. 최종 13위로 밀라노 여정 마친 한국…"...
  3. [여기는 밀라노]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막...
  4. [여기는 밀라노] "4년 뒤 알프스서 만...
  5. [여기는 밀라노] 넘어지고 절뚝여도 일어...
  6. [여기는 밀라노] 피겨 이해인, 신지아 ...
  7. [여기는 밀라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
  8. '600인치' 스크린 프로 빅매치…"여기...
  9. [여기는 밀라노]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막...
  10. [여기는 밀라노] '굿바이 밀라노' 잠시...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제로음료 너무 믿지 마세요"…'뇌졸중 ...
  3. 이승기·이다인 부부, 첫딸 얻은 지 2년...
  4. '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 스벅 프리퀀시...
  5. ‘2026 MBN 선셋마라톤’, 접수 하...
  6.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7. 연휴 끝, 첫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내일...
  8. 코엑스에서 만나는 덴마크 리빙 디자인의 ...
  9. "변화의 시대, 가치를 디자인하다"…'2...
  10. 데켓, 집에서도 파인다이닝…셰프의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