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박형식, 믿음 줬을 때 더 큰 믿음 돌려주는 친구”
기사입력 2016-12-13 17:58:37 | 최종수정 2016-12-14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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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 기대작 '화랑'의 주역 6명이 단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청춘 사극 '화랑'의 배우 6명은 12월 15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의 2016년 송년호 표지를 장식했다.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김태형 도지한 조윤우 등 6인의 배우들은 미소년 밴드 컨셉에 맞춰 가상의 아이돌 그룹으로 변신했다. 체크 패턴 수트로 브리티시 비주얼 밴드를 연출했고, 플라워 모티프 패턴 아이템으로 꽃미남 분위기를 더했다. 패완얼, 패완몸 스타들답게 클래식한 룩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개성 있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들은 드라마 출연 소감과 동료들과의 즐거웠던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특히 최민호는 '만약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다고 가정할 때, 소개해주고 싶은 화랑 멤버는 누구냐'는 가상 질문에 박형식을 꼽으며 "믿음을 줬을 때 더 큰 믿음을 돌려주는 친구다. 성격도 너무 좋고 촬영에 임하는 자세도 친구이자 동료로서 너무나 믿음직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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