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임형빈 탈퇴→밴드 밴디지 3인 체제로 재정비(전문)[공식]

기사입력 2022-04-04 11:53:22 | 최종수정 2022-04-04 16:04:0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밴디지 임형빈 탈퇴 사진=IST엔터테인먼트

밴드 밴디지(Bandage)의 멤버 임형빈이 팀을 탈퇴한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전 “멤버 임형빈이 2022년 3월 말일 부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임형빈과 3인 멤버는 서로의 음악적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활동 방향성 관련 고민으로 인해 당사와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 왔다”라며 “오랜 심사숙고 끝에 임형빈은 팀으로서의 활동을 마감하고 밴디지는 3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록 밴디지로서의 활동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이어질 임형빈의 활동에 따뜻한 응원 부탁 드리며, 향후 발전된 모습으로 보다 좋은 음악을 선보일 밴디지 이찬솔, 강경윤, 신현빈에게도 큰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19년 JTBC ‘슈퍼밴드’ 출신 실력파 브리티시 록 밴드 밴디지는 2020년 데뷔 앨범 ‘Square One’과 정규 1집 ‘432’를 연달아 발표했으며 이후 롤링홀 단독 콘서트, 유명 페스티벌 라인업 합류, 각종 드라마 OST 참여 등 실력파 밴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하 I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밴디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지만, 멤버 임형빈이 2022년 3월 말일 부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그간 임형빈과 3인 멤버는 서로의 음악적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활동 방향성 관련 고민으로 인해 당사와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 왔으며, 오랜 심사숙고 끝에 임형빈은 팀으로서의 활동을 마감하고 밴디지는 3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밴디지로서의 활동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이어질 임형빈의 활동에 따뜻한 응원 부탁 드리며, 향후 발전된 모습으로 보다 좋은 음악을 선보일 밴디지 이찬솔, 강경윤, 신현빈에게도 큰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밴디지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2. 온유, “몽환적 사운드+서정적 보컬”…신...
  3. ‘마니또 클럽’ 박명수, 예능 초보 고윤...
  4. ‘컴백 D-4’ 인어미닛, 신보 프리뷰 ...
  5. ‘천하제빵’, 우승 후보들 대거 출격…‘...
  6. ‘데이앤나잇’ 김주하, ‘흑백요리사2’ ...
  7. ‘K팝 슈퍼 루키’ 킥플립, 선공개곡 ‘...
  8. 선미, 인형 같은 비율 자랑…청순한 예쁨...
  9. ‘찬란한 너의 계절에’ 윤채빈, 비타민 ...
  10. ‘샤이닝’ 신재하, 신뢰감 더하는 훈훈 ...

전체

  1. "주유 한 번에 45만원, 어떻게 감당"...
  2. 나 몰라라 미국 속에 이란 호르무즈 통과...
  3. "이란군 궤멸" 연설 직후 보란 듯 이스...
  4.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여"…강남 25...
  5. "왜 회사만 오면 늙어 보이지"…세계 '...
  6. 이 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
  7. 트럼프 "이란,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8. 트럼프 "한국 도움 되지 않았다" 콕 집...
  9. 트럼프 18분간 자화자찬…"이란 핵능력 ...
  10. "불나요, 나오세요!"…지하차도 화재 막...

정치

  1. 이 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
  2. 이 대통령 시정연설에⋯ "빚 ...
  3. 김부겸 대구시장 재도전에…배우 활동 멈춘...
  4. "알아서 해결하라"…트럼프 발 빼는 호르...
  5. 미 의원단 만난 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
  6. [6·3 지선] 직전 대구시장 홍카콜라,...
  7. 오세훈 "국힘 포기 안 해…민주당 빼고 ...
  8. 이상민, 박성재 재판서 또 증인선서 거부...
  9. "CCTV 지우면 월 2천만 원 매출"…...
  10.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복귀...

경제

  1. 8일부터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공공기관...
  2. "토스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
  3. '4000원 돈가스·3900원 파스타' ...
  4. "오늘 하루 속아드립니다" 서울랜드에 무...
  5. '종전'은커녕 '석기시대' 엄포에…코스피...
  6. 정부 "4월 대체원유 5천만배럴 내외 확...
  7. 8일부터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공공기관...
  8. "이 목소리 조심" 보이스피싱 사기범 7...
  9. 집값 잡기 올인에도 중저가 아파트값 껑충...
  10. 농지 투기도 잡는다 '사상 첫' 전수조사...

사회

  1.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여"…강남 25...
  2. "가방 바닥에 뒀다고…" 20대 마트 직...
  3. "불나요, 나오세요!"…지하차도 화재 막...
  4. [단독] 종합특검 '관저 공사' 뺏긴 업...
  5. [단독] 의사 마약사범 면죄부 논란…"마...
  6. '캐리어 시신' 패륜 부부, 나란히 구속...
  7. "동의 없는 접촉과 촬영 금지"…이효리 ...
  8. '캐리어 시신' 사건 모습 드러낸 20대...
  9. 경찰, '사적 보복 대행' 조직 윗선 본...
  10. "의사 계세요?" 다급한 외침에 우르르…...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미 정보당국 '이란, 종전 의사 없어'...
  2. '대국민 연설' 트럼프 "이란, 석기시대...
  3. "주유 한 번에 45만원, 어떻게 감당"...
  4. 트럼프 "호르무즈, 이제 의존 국가가 보...
  5. 트럼프 '강공' 예고에 이란군 "더 참담...
  6. 나 몰라라 미국 속에 이란 호르무즈 통과...
  7. "이란군 궤멸" 연설 직후 보란 듯 이스...
  8.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구역 ...
  9.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
  10. "트럼프, 미국 내 약값 안 내린 글로벌...

문화

  1. BTS '스윔', 미국 빌보드 '핫 10...
  2. 만우절 장난쳤다가 '강제 개명';...
  3. 트럼프 "한국 도움 되지 않았다" 콕 집...
  4. 얀 피겔 전 EU 집행위원, 한학자 가정...
  5.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6. '렛잇고'의 마법이 무대로…뮤지컬 '겨울...
  7. 아이브(IVE), '뱅뱅'으로 3월 지니...
  8. 예술과 기술의 만남…한국-캐나다 'KCB...
  9.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 후폭풍…'...
  10. 무명 벗고 '진짜 유명'…'싱어게인4' ...

연예

  1.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2.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레드벨벳 슬기, 독보적 아우라에 시선 집...
  7.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8.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9.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10. 최대철·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악연...

스포츠

  1.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손흥...
  2. 박찬호 시구, 프로야구 4년 연속 만원 ...
  3.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메시...
  4. 운동하고 포인트 쌓고…체육공단·문체부, ...
  5. '무너진 스리백' 마지막 실험…"오스트리...
  6. 남아공보다 강한 '가상의 남아공' 상대로...
  7. 장애인사이클 대표팀, 아시아트랙선수권서 ...
  8. 삼성, 통산 '3000승' 금자탑…KT,...
  9. '밀라노 스노보드 영웅' 김상겸·유승은 ...
  10. 물음표 못 지운 스리백, 무뎌진 공격…마...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4.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5. MBN '천하제빵' 팝업 오픈…'심사위원...
  6.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7. 경복궁, 3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8.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9.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10. 동방메디컬, 'KIMES 2026'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