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르세라핌 ‘CRAZY’, 스포티파이 5개 국가 순위 재진입 ‘역주행 시작’

기사입력 2025-01-11 10:35:0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가 상승세를 탔다. / 사진 = 쏘스뮤직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가 상승세를 탔다.

지난해 8월 공개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14개 국가/지역 최신 ‘위클리 톱 송’(집계 기간: 1월 3일~9일)에 진입했다.

이 중 벨라루스,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5개 국가/지역 차트에 재진입했으며, 나머지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9개 국가/지역에서는 전주보다 순위가 상승했다. 발표 5개월 가까이 되는 시점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곡은 지난 7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재진입한 후, 9일에는 일일 재생 수 128만 회를 돌파하며 3일 연속 순위권에 머물러 놀라움을 안겼다. 이로써 ‘CRAZY’는 해당 차트에 총 53번 이름을 올렸고 누적 재생 수 2억 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CRAZY’는 EDM 계열의 하우스 음악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가슴 뛰는 일을 만났을 때 느끼는 감정을 다룬다. 트렌디한 장르와 공감을 자극하는 메시지는 전 세계 음악팬은 물론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의 귀를 사로잡아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등에서 이 곡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콘텐츠들이 꾸준히 증가 중이다.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미니 4집의 수록곡으로 이어졌다. ‘1-800-hot-n-fun’은 약 25만 회, ‘Pierrot’는 약 13만 회의 일일 재생 수를 기록하며 동반 인기 상승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장항준 “‘리바운드’ 성적에 울어…‘오픈...
  2. 영파씨, 4월 초 디지털 싱글로 초고속 ...
  3. Baby DONT Cry, ‘AFTER ...
  4. 인어미닛, 깊어진 음악 역량 선보인다…신...
  5. ‘데이앤나잇’ 김주하, ‘흑백요리사2’ ...
  6.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 ‘막동아재’...
  7.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8. ‘세이렌’ 공성하, 걸크러쉬 형사로 완벽...
  9.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10. 코르티스,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데뷔...

전체

  1. 중동 최고 교량 '와르르'…트럼프 "다음...
  2. 난간 매달려 "살려주세요"…불난 모텔서 ...
  3. 미수금 논란에 입 연 이장우 "돈 떼먹을...
  4. [뉴스추적] 트럼프 큰소리치지만…공세 강...
  5. "이란, 미국 휴전 제안 거부"…이란 대...
  6. 도쿄 한복판서 불 지른 남성…태국 교량서...
  7. 트럼프 "호르무즈 쉽게 열고 석유 차지"...
  8. 미 동맹국 프랑스·일본 선박 호르무즈 통...
  9. [정치톡톡] '논두렁 보도' 소환 "시끄...
  10. 여의도 벚꽃 축제 상춘객으로 '북적'…밤...

정치

  1. 주진우 "전쟁 추경에 TBS 50억, 민...
  2. 이진숙 '무소속' 시사에 국힘 "당 사랑...
  3. 조현 "미국으로부터 중동전쟁 비용 분담 ...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진영논리 지배 ...
  5. 국힘 서울시당 공천위, 현 영등포구청장 ...
  6. 송언석,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에 "검찰...
  7. [정치톡톡] '논두렁 보도' 소환 "시끄...
  8. 마크롱 "한-프랑스, 140년간 쌓은 신...
  9. 올해 9급 공채 필기 응시율 75%…전년...
  10. [6·3 지선] 김부겸 대구시장 만장일치...

경제

  1. '트럼프 입'에 국제유가 11% 올랐다…...
  2. 종량제 봉투 검수 10일에서 1일로…대체...
  3. 미국, 철강 완제품에 25% 관세 부과…...
  4. 집값 잡기 올인에도 중저가 아파트값 껑충...
  5. 고리원전 2호기 재가동…중동발 에너지 위...
  6. 집 도착 전 공기청정기부터 가동…현대차·...
  7. 서울 평균 휘발유 1,976원·경유 1,...
  8. 한은 총재 후보자, 82억 재산 신고…미...
  9. KB국민카드, 고유가 시대 혜택 확대…"...
  10. 세계 식량가격 두 달째 상승...유지류....

사회

  1. 연세대 간 마크롱 "미국, 국제질서 원칙...
  2. 난간 매달려 "살려주세요"…불난 모텔서 ...
  3.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관 폭행하고 난동…6...
  4. 군포시, '온라인 종량제 배출' 발표 하...
  5. 인천 옥련동 7층 모텔 화재…투숙객 51...
  6. 고리 2호기 발전 재개…"국가 에너지 안...
  7. "장난삼아" 쓰레기더미에 불 지른 '촉법...
  8. "내란 청산" vs "윤 어게인"…윤석열...
  9.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10. 가드레일·연석 들이받고 '불'…전기차 화...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영상] 비행하다 '쾅'…미 A-10 공...
  2. 트럼프, '석기시대' 다음날 물밑에선 '...
  3. [뉴스추적] 트럼프 큰소리치지만…공세 강...
  4. "이란, 미국 휴전 제안 거부"…이란 대...
  5. 도쿄 한복판서 불 지른 남성…태국 교량서...
  6. "이란, 미 CH-47 수송헬기도 피격…...
  7. '특별한 관계'라더니…트럼프-마크롱 관계...
  8. 트럼프 "호르무즈 쉽게 열고 석유 차지"...
  9. 미 동맹국 프랑스·일본 선박 호르무즈 통...
  10. 러 통신사 "모즈타바 치료설 거짓…업무에...

문화

  1. 만우절 장난쳤다가 '강제 개명';...
  2. 트럼프 "한국 도움 되지 않았다" 콕 집...
  3. '왕사남' 제친 '프로젝트 헤일메리'.....
  4. '이승기 전 소속사' 후크엔터 대표, '...
  5.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6. 노을 아래 '오감 만족' 축제…'2026...
  7. 아이브(IVE), '뱅뱅'으로 3월 지니...
  8. 글로벌 아트페어 '아트오앤오' 개막
  9.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 후폭풍…'...
  10. [굿모닝문화] 예술은 이어진다 / 처음 ...

연예

  1.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2.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레드벨벳 슬기, 독보적 아우라에 시선 집...
  7.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8.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9.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10. 최대철·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악연...

스포츠

  1. 삼성, 통산 '3000승' 금자탑…KT,...
  2. [스포츠 LIVE] 예상과 다른 개막 첫...
  3. ‘약물 운전’ 타이거 우즈 체포 영상 공...
  4. '등 통증' 두산 베어스 플렉센, 1군 ...
  5. 장애인사이클 대표팀, 아시아트랙선수권서 ...
  6. '선발 출격' 이강인 결승골 기여…PSG...
  7. '창단 첫 개막 5연승' KT, 19안타...
  8. 한화 이글스, '화이트'의 공백 '쿠싱'...
  9. [오늘의 장면] '앉아 쏴'를 넘어선 '...
  10. 대한체육회 "정부 추경안 체육예산 제외에...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4.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5. MBN '천하제빵' 팝업 오픈…'심사위원...
  6.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7. 경복궁, 3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8.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9.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10. 동방메디컬, 'KIMES 2026'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