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현역가왕2’ 크레아, nCH엔터 대표 형사 고소 “허위사실 유포”

기사입력 2025-04-02 15:37:08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현역가왕2’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가 nCH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형사 고소했다며 전국투어 콘서트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현역가왕2’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가 nCH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형사 고소했다며 전국투어 콘서트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크레아스튜디오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 입장을 전한다. 크레아스튜디오는 이미 nCH와의 모든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하였으며, 관련하여 남아있는 계약적 권리나 의무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25년 3월 14일자로, 공탁금 44억 원을 nCH에 채권이 있는 제 3자들이 전액 회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사 간의 계약 관계가 완전히 정리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nCH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크레아스튜디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크레아스튜디오는 강남경찰서에 정창환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한 상황. 크레아스튜디오는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추가로 무고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nCH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2025년 4월 18일을 시작으로 예정대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알렸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크레아스튜디오입니다.

nCH엔터테인먼트가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 입장을 전합니다.

크레아스튜디오는 이미 nCH와의 모든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하였으며, 관련하여 남아있는 계약적 권리나 의무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지난 2025년 3월 14일자로, 공탁금 44억 원을 nCH에 채권이 있는 제 3자들이 전액 회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사 간의 계약 관계가 완전히 정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CH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크레아스튜디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에 크레아스튜디오는 강남경찰서에 정창환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한 상태이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추가로 무고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크레아스튜디오는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nCH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2025년 4월 18일을 시작으로 예정대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최상의 공연으로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음악중심` 트와이스, 방송 출연 없이 ...
  2. ‘천하제빵’, 우승 후보들 대거 출격…‘...
  3.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4. ‘데이앤나잇’ 김주하, ‘흑백요리사2’ ...
  5. 민서, 청춘 성장 서사 예고…오늘(5일)...
  6. ‘뇌졸중 최고 권위자’ 이승훈 교수, ‘...
  7.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8.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 ‘막동아재’...
  9. 앳하트, 압도적 비주얼 선사…디싱 ‘Bu...
  10. ‘버추얼 걸그룹’ OWIS, 5인 5색 ...

전체

  1. 세월호 생존학생 비보…"'이 말'은 하지...
  2. 美에 팔릴 뻔한 하이닉스…"헐값 매각은 ...
  3.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
  4. 1만피 눈앞서 '와르르'…코스피 역대 최...
  5. 국민연금 코스피 60조 매도 현실화하나…...
  6. 허리 꺾은 채 양팔은 '축'…'수원 마약...
  7. '제주 마크' 달고 성매매 사이트 운영한...
  8. [단독] "노래방으로 따라와"…또래 폭행...
  9. 장동혁 공백기 파고든 한동훈…부산 의원 ...
  10. 2030 지지율 하락에…이 대통령 "청년...

정치

  1. '낙선' 하정우, 전재수 러브콜 받았다…...
  2. 전직 유엔사 관계자 “북한 철책 설치, ...
  3.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
  4. "선관위, 투표상자 증거보전 신청 다음날...
  5. 이 대통령 "역대급 코스피, 딴 세상이란...
  6.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사건에 ...
  7. 이 대통령, '모두의 창업' 힘 싣기&#...
  8. 중앙선관위장 대행 "적어도 정치권은 재선...
  9. 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 지경…모든 사...
  10. '청문회 D-2' 한성숙, 1주택자 됐다...

경제

  1. '계속 오른다'…SK하이닉스, 300만원...
  2. 안 판 주식도 오르면 세금?…“미실현 이...
  3. ‘업계최초’…삼성전자 HBM4 매출 10...
  4. 8% 폭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올해...
  5. 1만피 눈앞서 '와르르'…코스피 역대 최...
  6.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삼전닉스' 레버리...
  7. [팩트체크] '인공지능 때문에 일자리 줄...
  8. 코스피, 10% '역대급' 급락해 8,2...
  9. ‘삼전닉스’ 주가 상승에 집값 전망도 ‘...
  10. "브로콜리 너마저"…한여름 아직인데 지갑...

사회

  1. 사촌동생 성폭행 뒤 부모에 "도와달라"…...
  2.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
  3. 국민연금 코스피 60조 매도 현실화하나…...
  4. [단독] "노래방으로 따라와"…또래 폭행...
  5.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
  6. [단독]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7.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
  8. 태극마크도 못 달고…공연도 잇따라 취소
  9. 경찰에 침 뱉은 집회 참가자 현장서 체포...
  10. [날씨] 내일도 서쪽 초여름 더위…해안가...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52만 섬나라'의 반란…카보베르데, 3...
  2. ‘도박 실패’ 네타냐후, 실권 위기…프로...
  3. [굿모닝월드] 뿔이 여기 끼어버렸소
  4. 이란에 '원유 판매' 열어준 미국…"북한...
  5. '휴전 깨질라'…이스라엘 '철수 불가' ...
  6. 사진 한 장에 미국-이탈리아 파탄 일보 ...
  7. 미 부통령 "이란, IAEA 핵사찰단 복...
  8. 미국 "이란, IAEA 핵사찰단 초청 동...
  9.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 면제…호르...
  10. 트럼프 입·예민한 이란·이스라엘 비협조…...

문화

  1. [단독] 음저협 유명 작곡가 '여직원 성...
  2. "김승규 왜 막냐"…배우 이기혁, 멕시코...
  3. 안영미, 미국 '원정 출산 의혹'에 선 ...
  4. '개표소 봉쇄' 여파에…박서진, 서울 앙...
  5. '나는 몰라요'·'이웃사촌' 부른 가수 ...
  6. 한국 화단의 거목 이성근 화백, 시드니 ...
  7. [굿모닝문화] 여름의 슈베르트 / 인기 ...
  8. 캔버스를 찢고 나온 두 여성, 뮤지컬 '...
  9.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 소위원회 위...
  10. 삼국지 영웅들이 현대 치킨집에?…뮤지컬 ...

연예

  1.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2.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3.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4.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5.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6.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7.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8.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9.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10.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스포츠

  1. 일본 응원단, 월드컵 경기장서 또 욱일기...
  2. LG 트윈스, 프로야구 사상 최초 '1회...
  3. 일본, 튀니지 4-0 완파...월드컵 통...
  4. [다시 대한민국] "인구 15만 퀴라소 ...
  5. [다시 대한민국] 1,000번째 매치서 ...
  6. [다시 대한민국] 커버 댄스는 물론 춤도...
  7. 맨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년 만에 ...
  8. 충남도청 태권도팀 "'거짓 진술 강요 의...
  9.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제1차 스...
  10. [다시 대한민국] 커버 댄스는 물론 춤도...

생활 · 건강

  1.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
  2. 약손명가 76개 지점 가맹점주들 "허위 ...
  3. 신정환, 엑셀방송 MC 논란…"가족이 힘...
  4. 2026 MBN 서울마라톤 접수 시작…월...
  5. "벌써 여름?" 내일 낮 최고 '31도'...
  6. [반론보도] <약손명가 76개 지점 가맹...
  7. 올여름 수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아트페어...
  8. '고령층 단절·고립' 문제 '여가·레크리...
  9. 셀인펙트, 세계 최대 숏폼 플랫폼 '더우...
  10.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엠투웬티와 '시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