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지스 혜린, ‘아육대’ 루키즈 승리 이끌었다…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 금메달
기사입력 2025-10-08 19:51:22 | 최종수정 2025-10-08 21:10:41
| 기사 | 나도 한마디 |
사진=아육대
8일 오후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이 그려졌다.
이날 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에서는 국내 대표 아이돌 명가 SM, 웨이크원, 스타쉽 등 각 소속사의 남녀 아이돌들과 올해 갓 데뷔한 5세대 아이돌들이 모인 팀인 ‘루키즈’가 출전했다.
팽팽한 접전 끝에 결승전은 웨이크원과 루키즈가 올랐다.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 속에서 마지막 승부를 가를 대결은 ‘사격 에이스’ 이즈나 최정은과 힛지스 혜린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 사람 역시 치열했다. 이어 승리를 결정 짓는 마지막 한 발로 경기장에 긴장감을 준 가운데, 최정은은 5.2점을, 혜린은 10.5점을 쏘면서 루키즈의 우승이 확정됐다.
특히 힛지스 혜린은 마지막까지 고득점으로 승리의 쐐기를 박아버리며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