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건강 ‘빨간불’ 켜졌다…콘서트 불참
기사입력 2025-11-17 1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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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사진=MK스포츠
에스파는 지난 16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액시스 라인‘을 열었다.
이날 에스파 멤버 윈터는 공연에 불참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윈터는 전날 공연 후 병원을 방문하여 감기 및 독감 유사 증세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의 충분한 휴식 권고에 따라 이날 예정된 사운드 체크 이벤트와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에스파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윈터는 건강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정오에는 윈터 특유의 섬세한 보컬 매력을 만날 수 있는 Pop Rock 장르의 ‘Blue’(블루)가 발매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