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된 이해인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 NO”
기사입력 2025-11-18 09: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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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원 대 건물주가 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심경을 밝혔다. 사진=이해인 SNS
이해인은 17일 SNS를 통해 “드디어 ..꿈에그리던 건물주가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피아노 유튜브로 돈을 많이 벌었다?! 건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사실 그 방법은 아니랍니다. 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채널 이해인36.5에서 보실 수 있어요”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해인36.5’를 통해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해인은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린 ‘롤코녀’다. 현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며,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 등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커플팰리스’에 출연해 “연봉 1억 원, 자산은 약 10억 원”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