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윤채경, ‘돌싱’ 이용대와 열애설 “사생활 확인 불가”
기사입력 2025-11-19 11: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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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MK스포츠, DB
윤채경의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전 MBN스타에 “윤채경과 이용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윤채경(29)과 이용대(37)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1년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룹 에이프릴 출신의 배우 윤채경은 2022년 팀이 해체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는 KBS 2TV ‘고려 거란 전쟁’,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 등에 출연했다.
배우 변수미와 2017년 결혼했다 약 1년 만인 2018년에 이혼한 이용대는 현재 딸을 양육 중이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선수인 그는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단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으며 방송 활동도 병행 중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