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의 일상 속 한 장 케어…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신규 영상·화보 공개
기사입력 2025-12-2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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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노바기
이번 영상은 촬영과 연습, 육아 등 일정을 소화하는 이수지의 일상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 장의 마스크팩으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시간과 단계를 최소화하면서도 피부 컨디션을 바꾸는 스킨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일상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냈다. 영상과 화보는 바노바기 공식 SNS 채널과 온라인 광고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영상에서 소개된 3층 레이어 스킨케어 방식은 피부과 전문의이자 바노바기 피부과 대표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반재용 대표가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에 맞춰 직접 설계한 사용법이다. 에센스를 먼저 피부에 도포해 컨디션을 정돈한 뒤 마스크 시트를 밀착하고, 마지막으로 파우치에 남은 에센스를 다시 레이어링하는 구조로, 피부가 수분을 받아들이고 채운 뒤 유지하는 전 과정을 한 장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30g의 풍부하고 쫀쫀한 젤리 에센스를 한 장에 담아, 별도의 앰플을 추가하지 않아도 3단계 레이어링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강점이다.
사진=바노바기
바노바기는 이번 콘텐츠 공개를 시작으로 내년 초 강남역·신사역·논현역·신논현역 등 강남 주요 상권과 유동인구가 많은 광역전철 구간을 중심으로 옥외 광고를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3층 레이어 마스크팩’ 메시지를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바노바기 반재용 대표는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마스크팩 라인으로,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바노바기 뷰티 메디컬 그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