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최우식 연인으로 변신…‘넘버원’ 캐릭터 스틸 공개
기사입력 2026-01-15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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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최근 공개를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완벽한 왕비 ‘윤이랑’ 역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공승연이 영화 ‘넘버원’에서 ‘하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여자친구 ‘려은’으로 완벽하게 스며든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려은’의 캐릭터 스틸은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양사인 ‘려은’이 퇴근 후 조리실에 홀로 남아 반찬을 만들며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정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직업뿐만 아니라, 음식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연을 간직한 ‘려은’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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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공승연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넘버원’은 오는 2월 11일 극장 개봉해 새해 첫 감동과 위로를 관객들에게 안겨줄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