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도’ 조윤서·곽시양, 오늘(6일) ‘웬디의 영스트리트’ 동반 출격
기사입력 2026-03-06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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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개봉을 앞둔 ‘삼악도’가 개봉 전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
이번 ‘웬디의 영스트리트’ 방송에는 극 중 보도 PD ‘채소연’ 역을 맡은 조윤서와 일본인 기자 ‘마츠다 다이키’ 역을 맡은 곽시양이 함께 출연한다. 두 배우는 작품 소개와 함께 각자가 맡은 역할에 대한 이야기, 첫 미스터리 공포 장르에 도전하게 된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서로의 첫인상과 촬영을 통해 느낀 점, 연기 호흡에 대한 이야기 등 작품을 통해 만난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케미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릭터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부분이나 공포 장르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신경 쓴 점 등에 대해서도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취자들의 질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공포 영화 촬영 현장의 분위기, 배우 본인의 성향과 역할의 차이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라디오 출연을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나는 영화 ‘삼악도’는 3월 11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