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엑소 12명 스페셜 미뤄져…엑소-K 무대로 변경
기사입력 2014-05-14 18:19:12 | 최종수정 2014-05-15 09: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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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송초롱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의 엑소 12명의 스페셜 무대가 다음으로 미뤄졌다.
엑소는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엑소-K, 엑소-M 멤버들이 함께하는 12명 스페셜 무대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엑소-K 무대로 변경됐다.
SM 엔터테인먼트는 MBN스타에 “이번주 엑소-K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함은 물론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중독’의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해외 일정으로 바빴던 엑소-M은 콘서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어서, 12명 스페셜 무대는 추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엑소는 최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발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3~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을 개최한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소는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엑소-K, 엑소-M 멤버들이 함께하는 12명 스페셜 무대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엑소-K 무대로 변경됐다.
SM 엔터테인먼트는 MBN스타에 “이번주 엑소-K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함은 물론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중독’의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해외 일정으로 바빴던 엑소-M은 콘서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어서, 12명 스페셜 무대는 추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엑소는 최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발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3~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을 개최한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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