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오현경, 고시촌 미녀 변신…남자들 한눈에 반하다
기사입력 2014-11-23 22: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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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금빛나 기자] ‘전설의 마녀’ 오현경이 고시촌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고시원의 미녀로 소문난 풍금(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시촌에서 요가를 하는 풍금의 모습을 방문 틈으로 본 남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복도를 지나가다 사람들이 몰려서 있는 모습을 본 월한(이종원 분)은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문틈 사이로 풍금의 뒤태를 본 월한은 “죽인다”고 감탄하고, 남자들 역시 “끝내준다”고 말을 한다.
한편 남자들의 모습을 본 풍금은 “웬만큼 봤으면 돌아가야지 뽕을 빼려고 든다”고 짜증을 낸다. 문 밖으로 나온 풍금은 “오늘은 입주기념으로 서비스한 거니까 다음부터는 절대 관람불가. 오케이”라고 말한 뒤 돌아섰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고시원의 미녀로 소문난 풍금(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시촌에서 요가를 하는 풍금의 모습을 방문 틈으로 본 남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복도를 지나가다 사람들이 몰려서 있는 모습을 본 월한(이종원 분)은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사진=전설의 마녀 캡처
한편 남자들의 모습을 본 풍금은 “웬만큼 봤으면 돌아가야지 뽕을 빼려고 든다”고 짜증을 낸다. 문 밖으로 나온 풍금은 “오늘은 입주기념으로 서비스한 거니까 다음부터는 절대 관람불가. 오케이”라고 말한 뒤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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