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윤상현, 예비신부 메이비에게 영상편지…“영하 10도에서도 네 생각”
기사입력 2015-01-31 2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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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남우정 기자] 배우 윤상현이 예비 신부 메이비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5무(無)라이프 생활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태규는 캠프 파이어를 하면서 토크쇼를 진행했고 윤상현을 게스트로 모셨다.

윤상현은 ‘이 시대의 사랑꾼’이라는 소개에 “전 제 감정에 솔직하고 영상 편지도 보내고 했는데 사람들이 욕을 하더라”라고 마음고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영하 10도에서도 널 생각하면서 찍고 있다. 내가 잘 때나 일어날 때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달라”라고 애정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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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5무(無)라이프 생활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태규는 캠프 파이어를 하면서 토크쇼를 진행했고 윤상현을 게스트로 모셨다.

특히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영하 10도에서도 널 생각하면서 찍고 있다. 내가 잘 때나 일어날 때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달라”라고 애정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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