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폐기능 강화 식품, 선정된 4가지 식품 뭐가 있나 보니…‘맛도, 영양도 만점’

기사입력 2015-02-05 07:26:12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폐기능 강화 식품, 선정된 4가지 식품 뭐가 있나 보니…‘맛도, 영양도 만점’

폐기능 강화 식품

폐기능 강화 식품이 화제다.

날씨가 차고 건조해지면 우리 몸의 호흡을 관장하는 폐도 예민해진다. 폐 기능이 떨어지면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가 몸 속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피부까지 챙기는 폐 기능 강화식품을 소개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폐기능 강화 식품


브로콜리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본래 정상적인 폐에선 백혈구가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걸러주지만 폐가 약해지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또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서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3는 최근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지방산은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데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토마토 속의 라이코펜 성분은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무는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다. 이 방법은 가래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또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으면 심한 기침을 잠재워준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해준다. 이 같은 무를 비롯해 인삼, 도라지, 더덕 등 흰색을 띠는 식품을 화이트 푸드라고 하는데 모두 폐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폐기능 강화 식품 폐기능 강화 식품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하니, 직접 밝힌 ‘♥양재웅’과 결혼 발...
  2. 드래곤포니, EP ‘RUN RUN RUN...
  3. 앳하트, 압도적 비주얼 선사…디싱 ‘Bu...
  4.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5. 빌리 츠키, 셀프 인테리어→요리까지…‘자...
  6.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7. ‘트롯 비타민’ 윤서령, 상큼 비주얼에 ...
  8. ‘K팝 슈퍼 루키’ 킥플립, 선공개곡 ‘...
  9. ‘컴백 D-4’ 인어미닛, 신보 프리뷰 ...
  10. ‘찬란한 너의 계절에’ 윤채빈, 비타민 ...

전체

  1. 이 대통령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파"…...
  2. 미국 "440 킬로그램 농축 우라늄"…이...
  3.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어디서 ...
  4. 감쪽같이 사라진 '늑구'…열화상 드론 추...
  5. 휴전 후 처음으로 초대형 유조선 호르무즈...
  6.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
  7. 트럼프 자제 요청에도 또 뇌관 건드린 이...
  8. 경주서 승용차 추락, 4명 참변…부모 차...
  9. 대마 636kg '역대 최대' 밀수, 야...
  10. 54년 만에 달나라 '왕복'…다음은 화성...

정치

  1. [단독] '홍준표 캠프' 출신 이성배, ...
  2. 이 대통령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파"…...
  3. 장동혁, 지선 앞두고 미국행…배현진 "정...
  4. 이 대통령 "영화 함께 보실 분?"…제주...
  5. [6·3 지선]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6. 정청래, 이번주 하정우 만나 출마 요청…...
  7. 박선원 "북한 김주애 후계자, 상당히 신...
  8. 왕이 만난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9. 단식 안호영, 문정복 직격 "아픈 사람에...
  10. 민형배 "기득권 이익동맹 혁파 필요…통합...

경제

  1. "나도 대상자?"…'최대 60만 원' 고...
  2.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어디서 ...
  3. 휴전 후 처음으로 초대형 유조선 호르무즈...
  4. 54년 만에 달나라 '왕복'…다음은 화성...
  5. "지구서 산다는 건 놀라운 일…제일 먼저...
  6.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1인당 ...
  7. 7단계 세척 거쳐 재사용…다회용기, 플라...
  8. 김정관 장관 "4~5월 비축유 안 풀어도...
  9. 기획예산처 '추경 신속집행'…사업 85%...
  10. 중동 전쟁에 따른 어업 피해 완화…해수부...

사회

  1. 경주서 승용차 추락, 4명 참변…부모 차...
  2. 닷새 넘게 굶주린 '늑구'…밤낮 수색에도...
  3. "검은 연기 보인다" 무전했지만…대피 못...
  4. 청주 아파트 외벽 작업자 추락사…증거 위...
  5. 완도 수산물 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
  6. 오월드 탈출한 늑대 '늑구' 어디로…닷새...
  7. [날씨] 내일 때이른 낮더위, 서울 26...
  8. 과천·화성·용인 주유소 4곳, '가짜 석...
  9. 돈 받고 종목 추천한 유튜버들…금감원, ...
  10. [시사스페셜] 6·3 선거 대진표 속속 ...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파키스탄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됐더라...
  2. 협상 결렬 후 '침묵' 트럼프…SNS에는...
  3. 미국 "440 킬로그램 농축 우라늄"…이...
  4. "탐욕스러운 미국의 과도한 요구로 합의 ...
  5. 밴스 "합의 실패" 발표 순간…트럼프는 ...
  6. 이란 "미국, 과도한 요구 자제해야…모든...
  7. 사우디 '홍해 우회 수출 송유관' 정상화...
  8. 미 부통령 "이란, 요구 수용 안 해…합...
  9. 미-이란 첫 종전협상 '노딜'…미 "핵추...
  10. "중국, 이란에 미사일 지원했을 가능성"...

문화

  1. 안정환, 4억 넘는 유튜브 수익금 전액 ...
  2. 영어 가사 잔뜩…BBC "BTS, 한국과...
  3. '왕사남',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
  4. 차은우, 탈세 의혹에 재차 사과…"관련 ...
  5. '어선 전복' 실종된 70대 선장 찾은 ...
  6. 가위 들고 한강 꽃 '싹뚝'…'불법' 지...
  7. '영화 할인권 450만 장 배포'…문체부...
  8.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공연" 월드투어 ...
  9. '천하제빵' 강원도 정선을 대표하는 사과...
  10.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에너지 안보...

연예

  1.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2.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7.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8.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9.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10.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스포츠

  1. 월드컵서 한국 심판 '20년 넘게 외면'...
  2. '꿈의 무대' 수놓은 묘기 샷…매킬로이,...
  3. [스포츠 LIVE 초대석] '14연패에서...
  4. 대한체육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
  5. 최민정, 은퇴 예고에도 압도적…'선발전 ...
  6. 이정후, 시즌 1호 홈런에 멀티히트까지
  7. 붉은 노을 보며 힘찬 질주 '선셋마라톤'...
  8.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우승…그랜드슬램 달...
  9. '볼볼볼' 늪 빠진 KBO…돌아온 안우진...
  10. 붉은 노을 보며 바닷길 달린다 'MBN ...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4.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5. 동방메디컬, 'KIMES 2026'서 메...
  6.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7. 환기도 소용없다…"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
  8. 'K-김의 화려한 외출'…반찬 넘어 세계...
  9. 지역 의료 붕괴 막는다…복지부 '의료질 ...
  10. "유튜브도 등급 매겨야" 국민 75%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