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의 왕자’ AOA 유나 “첫 드라마…멤버들에 연기 물어볼 것”
기사입력 2015-02-09 15:58:15 | 최종수정 2015-02-09 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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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AOA 유나가 첫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유나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프린스의 왕자’ 기자간담회에서 “첫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됐는데 좋은 작품 만나게 돼서 영광스럽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드라마가 처음이다. 드라마로 데뷔를 한 멤버들이 몇 명 있는데 제가 (그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볼 것 같다. 드라마와 무대는 다르니까. 멤버들은 응원을 많이 해줬다. 꼭 보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프린스의 왕자’는 극 중 게임에 푹 빠진 여동생을 둔 열혈 오빠가 주인공으로 게임 제작사 캐슬소프트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실질적인 효과를 더 하기 위해서 (주)파티게임즈의 실존 게임개발실 등을 활용한 촬영과 원작의 내용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살려낸 웃음 요소로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웰메이드 웹드라마다.
극 중 남자 주인공 박시현 역에는 FT아일랜드의 멤버 최종훈이 캐스팅됐으며, 이몽룡 역으로는 배우 임윤호와 박시현 동생이면서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박유나 역에는 AOA 유나가 캐스팅됐다.
배우이자 자신이 직접 연출 및 주연을 맡았던 단편영화 ‘섹스킹’을 통해 토론토 한국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미장센 단편영화제 등에서 연속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신주환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프린스의 왕자’는 오는 3월 중 KBS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선공개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나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프린스의 왕자’ 기자간담회에서 “첫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됐는데 좋은 작품 만나게 돼서 영광스럽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드라마가 처음이다. 드라마로 데뷔를 한 멤버들이 몇 명 있는데 제가 (그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볼 것 같다. 드라마와 무대는 다르니까. 멤버들은 응원을 많이 해줬다. 꼭 보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KBS
극 중 남자 주인공 박시현 역에는 FT아일랜드의 멤버 최종훈이 캐스팅됐으며, 이몽룡 역으로는 배우 임윤호와 박시현 동생이면서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박유나 역에는 AOA 유나가 캐스팅됐다.
배우이자 자신이 직접 연출 및 주연을 맡았던 단편영화 ‘섹스킹’을 통해 토론토 한국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미장센 단편영화제 등에서 연속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신주환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프린스의 왕자’는 오는 3월 중 KBS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선공개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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