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이동욱, 父 퇴사 사실 고백 “고민 많아지더라”
기사입력 2015-10-11 17: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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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이다원 기자] 배우 이동욱이 아버지의 퇴사 사실을 고백했다.
이동욱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버지가 지난주에 퇴사하셨다.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에게 난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하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싶더라”며 “지금까지 있던 아버지 경제적 능력이 한순간에 상실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담담히 털어놨다.
이어 ‘배우’라는 직업을 이해 못하는 아버지의 걱정이 잔소리처럼 느껴 죄송했다며 “그래서 이덕화 선배를 보면 더욱 아버지처럼 느껴진 것 같아”고 덧붙였다.
그의 말에 이덕화는 “자식 걱정하는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며 “이동욱 아버지도 잔소리가 아니라 정말 걱정되서 그랬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다원 기자 edaone@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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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버지가 지난주에 퇴사하셨다.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에게 난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하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싶더라”며 “지금까지 있던 아버지 경제적 능력이 한순간에 상실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담담히 털어놨다.

사진=SBS 방송 캡처
이어 ‘배우’라는 직업을 이해 못하는 아버지의 걱정이 잔소리처럼 느껴 죄송했다며 “그래서 이덕화 선배를 보면 더욱 아버지처럼 느껴진 것 같아”고 덧붙였다.
그의 말에 이덕화는 “자식 걱정하는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며 “이동욱 아버지도 잔소리가 아니라 정말 걱정되서 그랬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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