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中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유정선배’는 예능감도 ‘올킬’
기사입력 2016-04-04 14:55:47 | 최종수정 2016-04-04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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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혜 기자] 배우 박해진이 중국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서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박해진이 출연한 중국 후난 위성 TV 최고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이 2.46%의 전국 시청률과 7.3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달 12일 방송됐던 중국판 ‘나가수’ 특집이 전국 시청률 2.44%, 시장 점유율 7.21%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이자, 최근 시청률 하락세를 탔던 ‘쾌락대본영’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찍은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선배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로 국내를 넘어 중국에까지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진과 중국의 톱스타 장량, 진위정 등이 출연해 녹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이날 박해진은 여심을 흔드는 매력을 뽐낼뿐 아니라 눈 가리고 베개로 상대편 때리기, 철봉 멀리뛰기 등에서는 액션 연기로 갈고 닦은 체력으로 예사롭지 않은 게임 능력을, 노래 맞추기 게임에서는 엄청난 촉을 발휘해 모든 노래를 맞추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중국 국민MC 허지옹(何炅)이 “100명의 여대생이 한 명의 이름만 부른다. 그 이름은 박해진. 대단하다”라고 외친 멘트가 순식간에 유행어가 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한국과 중국을 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박해진은 지난 1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한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일 방송된 박해진이 출연한 중국 후난 위성 TV 최고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이 2.46%의 전국 시청률과 7.3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달 12일 방송됐던 중국판 ‘나가수’ 특집이 전국 시청률 2.44%, 시장 점유율 7.21%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이자, 최근 시청률 하락세를 탔던 ‘쾌락대본영’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찍은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사진=MBN스타 DB
선배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로 국내를 넘어 중국에까지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진과 중국의 톱스타 장량, 진위정 등이 출연해 녹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이날 박해진은 여심을 흔드는 매력을 뽐낼뿐 아니라 눈 가리고 베개로 상대편 때리기, 철봉 멀리뛰기 등에서는 액션 연기로 갈고 닦은 체력으로 예사롭지 않은 게임 능력을, 노래 맞추기 게임에서는 엄청난 촉을 발휘해 모든 노래를 맞추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중국 국민MC 허지옹(何炅)이 “100명의 여대생이 한 명의 이름만 부른다. 그 이름은 박해진. 대단하다”라고 외친 멘트가 순식간에 유행어가 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한국과 중국을 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박해진은 지난 1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한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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