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소진·김숙, 이상형은 이장원…여심 사로잡은 ‘뇌섹남’
기사입력 2016-05-30 1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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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소진이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소진 이전 김숙에게서 이상형으로 꼽힌 바 있는 이장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색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소진은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소진 이전에 이장원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또 한 명의 여자 연예인이 있다. 바로 ‘숙크러시’로 사랑받는 개그우먼 김숙이다. 김숙은 과거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이장원을 향해 “잘생겼다. 실물 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이장원은 “원래 실물이 낫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진과 김숙이 이상형으로 꼽은 이장원은 카이스트 전산학 학사를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 경영공학 석사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지금은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치고 있다.
연예계 대표 뇌섹남 중 한 명인 이장원은 2009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인턴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음악적으로도 재능이 풍부한 이장원은 페퍼톤스(Peppertones)로 활동하면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색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소진은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소진 이전에 이장원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또 한 명의 여자 연예인이 있다. 바로 ‘숙크러시’로 사랑받는 개그우먼 김숙이다. 김숙은 과거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이장원을 향해 “잘생겼다. 실물 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소진과 김숙이 이상형으로 꼽은 이장원은 카이스트 전산학 학사를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 경영공학 석사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지금은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치고 있다.
연예계 대표 뇌섹남 중 한 명인 이장원은 2009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인턴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음악적으로도 재능이 풍부한 이장원은 페퍼톤스(Peppertones)로 활동하면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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