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까지 이만원’ 미람 “평소 드라마스페셜 팬…출연하게 돼 영광”
기사입력 2016-10-21 14: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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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미람이 ‘평양까지 이만원’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미람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진행된 KBS 드라마 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스페셜을 좋아한다. 집에서 항상 다시 보기해서 챙겨보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의 이전 작품도 다 챙겨봤다. 드라마스페셜을 할 수 있다면 영광이라 생각했는데 하게 됐다. 역할이 과분해서 부담감이 있었지만 더 욕심을 내서 도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한편, ‘평양까지 이만원’은 가톨릭 사제 출신 대리기사의 휴먼 드라마로, 오는 23일 방송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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