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12살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탄생(종합)
기사입력 2018-07-02 02:30:02 | 최종수정 2018-07-02 1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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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1일 오후 MBN스타에 “두 분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알게 됐고, 지인들과 함께 친분 이어오다가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홍수현은 1981년생 38살, 마이크로닷 1993년생 26살으로, 두 사람의 12살 나이 차가 난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채널A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후에도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거나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순서로 지목하는 등 SNS 통해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홍수현은 1999년 SBS TV ‘고스트’로 데뷔해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엄마’ ‘매드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그의 연인 마이크로닷은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 블랙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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