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자서전 뒤늦게 논란된 내용 살펴보니…아내에게 권유한 `이것`
기사입력 2018-10-02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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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MK스포츠 DB
이영표 위원은 지난 6월 말 신앙에 대한 소신을 담은 에세이 책 ‘말하지 않아야 할 때: 이영표의 말’을 출간했다.
해당 도서는 신앙에 대한 소신을 담은 책으로 이영표가 신앙인으로서 삶에서 받은 영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지만 자서전 내용이 논란이 된 것은 셋째 출산 당시 아내를 설득해 “주님이 주신 고통이라면 피하지 말자”며 무통주사를 맞지 않게 한 부분이다.
그는 책에서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주신 것과 남자에게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 수 있다고 하신 창세기 3장 16절을 찾아 읽었고 님께서 주신 해산의 고통이라면 피하지 말자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표는 “첫째와 둘째 모두 무통주사 없이 출산하여 그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아내는 잠시 고민하더니 내 의견에 따라 무통주사를 맞지 않고 출산하기로 하였다며 ”말씀에 따라 살려는 노력은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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