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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빈, 삼성 퇴단 대상 분류…1군 등판 시범경기가 전부

기사입력 2018-10-19 08: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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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빈 2016 KBO리그 시범경기 데뷔전 투구 모습. 삼성 소속으로 1군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가 됐다. 사진=MK스포츠 제공



이케빈(한국어명 이헌주·26·미국/대한민국)의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생활이 3년으로 끝났다.

19일 삼성이 투수 이케빈을 2019시즌 전력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퇴단 대상으로 분류됐다는 얘기다.

이케빈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2016년 2차 신인드래프트 전체 11번으로 지명받아 삼성에 입단했다.

2018시즌까지 이케빈은 KBO리그 정규시즌 및 포스트시즌 공식경기에 뛰지 못했다. 입단 첫해 시범경기에 1차례 등판하여 3이닝 2피안타 5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것이 삼성 1군 경력 전부다.

이번 시즌 이케빈은 삼성 2군 소속으로 19경기에 등판하여 20⅓이닝을 소화했지만, 평균 자책점이 15.05에 달했다. 2018 KBO 퓨처스리그 1승 1패 3피홈런 23사사구 15탈삼진 피안타율 0.416을 기록했다.

미국 시절 이케빈은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야구 1·3부리그 소속학교을 다녔으나 프로 지명과는 인연이 없었다.

201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는 최고 시속 152㎞에 달하는 투심 패스트볼로 주목을 받아 2라운드 첫 번째로 호명된 이케빈. 하지만 삼성에선 끝내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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