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강호동, 감옥 탈출 실패→유민상·문세윤 특별출연 무산
기사입력 2019-04-22 1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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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2’ 감옥 탈출 실패 사진=tvN ‘대탈출2’ 캡처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출연진이 무간교도소를 탈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동생을 구한 형사로부터 휴대전화를 받았다. 휴대전화로 무간FC의 불법을 찍어 폭로하기로 한 것이다.
이후 멤버들은 유병재의 지시에 따라 한명씩 탈출하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강호동이 결국 걸리면서 탈출은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4시간 동안 특별출연을 위해 대기했던 유민상과 문세윤의 출연이 무산됐다.
유민상과 문세윤은 “우리가 4시간을 준비했는데 어떻게 그냥 가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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