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7000주 SM주식 추가 취득→지분 0.04% 늘었다
기사입력 2019-04-23 09:40:45 | 최종수정 2019-04-23 1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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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7000주 SM주식 추가 취득 사진=DB
지난 22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사직을 맡고 있는 보아가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 7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보아의 지분은 종전 0.01%에서 0.04%로 늘어났다.
스톡옵션 행사 가격은 2만3251원이며, 이날 종가 4만1450원을 기준으로 두면 보아는 약 1억2700만원의 평가 차익을 얻게 됐다.
보아는 지난 2014년 비등기이사에 선임되면서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보아는 2014년 이사 선임 당시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 680주를 보유 중이라고 신고했다. 지난해 4월에는 스톡옵션 행사(행사가격 3만5587원)로 1만주를 취득, 같은 해 9월 9000주와 11월 500주를 각각 처분했다.
한편 보아는 보아는 지난 3일 일본 새 싱글 ‘スキだよ -MY LOVE-/AMOR’(스키다요 -마이 러브-/아모르)를 발매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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