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지상파 복귀→팬들 축하 물결 “오랜 기다림, 자주 보고싶어요”
기사입력 2019-11-07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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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지상파 복귀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김준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지상파 복귀를 알렸다.
그는 MBC 새 파일럿 교양 프로그램 ‘공유의 집’에 출연한다.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각자 자신의 물건을 한 집에서 공유하면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김준수는 지난 2015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이후 약 4년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게 됐다. 특히 지상파에는 2010년 KBS ‘연기대상’ 무대를 마지막으로 10년 만에 출연하게 되는 것.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래 기다렸어요ㅠㅠ향후 음악방송 출연도 기대해봅니다” “드디어ㅠㅠ 정말 정말 축하해요”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축하합니다” “그동안 맘고생 많았을텐데 너무 축하해요” “다시 지상파에서 보는 일이 오다니” “견뎌줘서 고마워요”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등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은 오는 12월 초에 방송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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