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 결정된 바 없다”(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1-13 09:25:13 | 최종수정 2020-01-13 1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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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13일 오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BN스타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문의하신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라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의 인수합병에 대해 말을 아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방탄소년단, TXT 등,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는 뉴이스트를 비롯해 세븐틴, 나나, 레이나 등의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두 측의 인수합병 소식에 양측의 팬들도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쏘스뮤직의 지분 인수 계약을 완료해 빅히트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다.
레이블 확장 및 사업영역별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쏘스뮤직 인수를 통해 멀티 레이블 구조를 강화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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