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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열애설 해프닝→2박 3일 데이트 영상 폭로에 사생활 논란(종합)

기사입력 2020-12-28 10:10:25 | 최종수정 2020-12-28 1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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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라비 열애설 해프닝 사진=DB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의 열애설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지난 27일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서울 성수동과 선릉에 위치한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이날 MBN스타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태연은 라비와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라비가 수장으로 있는 그루블린 역시 열애설을 부인하며 곡 작업으로 친해진 선후배사이라고 해명하며 추측성 보도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경을 담은 듯한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키의 모습으로 자막으로는 ‘많이 참고 있을 때 유용한 짤’이라는 글이 담겨 있다.

그런 가운데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는 두 사람이 열애설을 부인한 뒤 추가 영상을 게재했다. 2박 3일 간 데이트가 담긴 영상이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태연과 라비가 나오는 모습이 공개된 것. 이에 팬과 누리꾼들은 “사생활 침해”라며 분노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솔로로서도 ‘Fine’ ‘불티’ ‘사계’ ‘What Do I Call You’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놀토’ 고정 출연자로 발탁되며 김동현과 동태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라비는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했으며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저주인형’ ‘사슬’ 등으로 활동, 지난 2월에는 솔로곡 ‘ROCKSTAR’를 발매했다. 더불어 힙합레이블 그루블린의 수장으로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활약 중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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