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근황+새해 인사 “신곡과 외국어 공부하느라...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터” [M+★SNS]
기사입력 2024-01-10 11:39:30
| 기사 | 나도 한마디 |
가수 금잔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금잔디 SNS
금잔디는 10일 자신의 SNS에 “목 관리하라고 새해 선물 챙겨주는 내 친구 뚱이~고맙네. #셀리턴넥클레이”라고 남겼다.
이어 “요즘 이것저것 공부한다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라며 “#금잔디 #대학원생 #신곡 준비 중 #외국어 공부”라고 알렸다.
더불어 “새해 할 일이 엄청나게 많아져 버려 근황이 늦었네요. 새해 좋은 무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계획한 일들 꼭 이루는 새해 함께 만들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금잔디가 친구에게 받은 셀리턴 넥클레이를 바로 착용한 후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금잔디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금잔디는 최근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제1회 금잔디 가요제 특집을 개최하며 후배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