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무명전설’ 도전자들, 그 어떤 전쟁보다 치열해”
기사입력 2026-02-25 14:44:41
| 기사 | 나도 한마디 |
사진=MK스포츠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 김우진 PD이 참석했다.
양세형은 “도전자들이 현재 무명에서 전설이 되기 위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출연하고 있다. 그 어떤 전쟁보다 치열한 전쟁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다. 그들의 피땀눈물과 열정과 노력을 보면 똑같이 감동을 느낄 거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