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세영 “바바리맨 무섭냐고? 추우니 들어가세요”
기사입력 2015-12-12 20:28:30
| 기사 | 나도 한마디 |
[MBN스타 김윤아 기자] ‘응팔’ 이세영이 바바리맨을 본 경험담을 늘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는 자현(이세영 분)이 덕선(혜리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현은 덕선에게 “나 어제 완전 황당한 일 있었다. 식구들이랑 양식집 갔다. 거기 상가갔다가 바바리맨 봤다. 완전 식겁했다”고 입을 열었다.
덕선은 “나는 못 봤다”고 말하자 자현이 “너 아쉬운가보다. 보면 기절할걸? 나는 ‘아저씨 추우니깐 빨리 들어가라’고 했다. 처음에 봤을 때는 너무 놀라서 펑펑 울었었다. 그나저나 자율학습 땡땡이치고 브라질 떢볶이 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는 자현(이세영 분)이 덕선(혜리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현은 덕선에게 “나 어제 완전 황당한 일 있었다. 식구들이랑 양식집 갔다. 거기 상가갔다가 바바리맨 봤다. 완전 식겁했다”고 입을 열었다.

사진=응팔 캡처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