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사랑해` 송옥숙, 돌아오는 기억 속 이병준 후안무치 저지하나? (종합)
기사입력 2018-02-22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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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KBS1 미워도 사랑해 방송화면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72회에서는 김행자(송옥숙 분)의 반격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근섭은 안방에 설치된 몰카를 김행자가 찾아내자 "행자씨 건강을 위해서 그랬다"고 항변했다. 이에 길은조(표예진 분)은 분노했다. 정근섭은 반성하는 기색 없이 약한 자신을 모함하고 공격한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김행자의 기억은 조금씩 돌아오고 있었고 자신의 재산을 손에 넣으려는 정근섭에게 맞서기 위해 인감도장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의 성공도 잠시 뿐, 정근섭은 법원조사관의 방문을 앞당겨 성년 후견인 지정을 서두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위기에 빠지게 됐다.
한편 길은조와 홍석표(이성열 분)는 날치기 위기 속 김행자 유언장을 지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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