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송해 최종 하차? 정해진 바 없다”(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5-19 14:32:37 | 최종수정 2022-05-19 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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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최종하차설 사진=DB
KBS1 ‘전국노래자랑’ 측은 19일 오후 MBN스타에 “송해의 최종하차와 관련해 정해진 게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전국노래자랑’ 제작진과 송해 측이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해는 많은 애정을 가진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전국노래자랑’의 최종 하차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시간과 고민이 있었다. 또한 후임이 정해지기 전까지 작곡가 이호섭과 이수민 아나운서가 후임이 결정될 때까지 임시 진행을 맡는다.
한편 송해는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데뷔한 이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8년 5월부터 KBS1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송해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지난 3월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녹화에 참여했지만, 체력과 소화기능의 저하 등으로 힘겨워했다고 전해졌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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