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레이븐, 자진 탈퇴→원어스 5인 체제…“사생활 의혹 사실관계 밝힐 예정”(전문)[공식]

기사입력 2022-10-27 17:36:55 | 최종수정 2022-10-27 17:45:5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레이븐 자진 탈퇴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원어스 레이븐이 자진 탈퇴했다.

RBW는 27일 오후 원어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당 이슈 관련하여 당사자인 RAVN(레이븐)은 원어스(ONEUS) 멤버들 및 팬들에게 끼치고 있는 피해들을 우려하여 자진 탈퇴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고, 당사는 RAVN(레이븐)을 비롯한 원어스(ONEUS)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자진 탈퇴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RAVN(레이븐)은 금일 자로 원어스(ONEUS)에서 탈퇴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어스(ONEUS)는 향후 5인 체제로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며 “RAVN(레이븐)의 탈퇴와는 별개로 사실 확인 중 RAVN(레이븐)의 관련 유포 글에 거짓된 사실 및 악의적인 편집을 발견하였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송을 통해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또한 회사와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비방 댓글 등에 대해선 엄정한 법적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포 글의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 역시 아티스트 관리에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 이슈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하 RBW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그룹 원어스(ONEUS)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마음으로 멤버 RAVN(레이븐)의 원어스(ONEUS) 탈퇴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해당 이슈 관련하여 당사자인 RAVN(레이븐)은 원어스(ONEUS) 멤버들 및 팬들에게 끼치고 있는 피해들을 우려하여 자진 탈퇴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고, 당사는 RAVN(레이븐)을 비롯한 원어스(ONEUS)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자진 탈퇴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RAVN(레이븐)은 금일 자로 원어스(ONEUS)에서 탈퇴함을 알립니다.

원어스(ONEUS)는 향후 5인 체제로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RAVN(레이븐)의 탈퇴와는 별개로 사실 확인 중 RAVN(레이븐)의 관련 유포 글에 거짓된 사실 및 악의적인 편집을 발견하였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송을 통해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입니다. 또한 회사와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비방 댓글 등에 대해선 엄정한 법적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유포 글의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 역시 아티스트 관리에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 이슈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원어스(ONEUS)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라며, 다시 한번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2. 손호영·데니안·김태우, 과천 대표 ‘부대...
  3. 빌리 아일리시, 커밍 아웃 “여자를 사랑...
  4. ‘휠 오브 타임’ 다니엘 헤니, 노력이 ...
  5. 日영화 ‘러브레터’ 여주 나카야마 미호,...
  6. ‘美 힙합 대부’ 퍼프 대디, 성매매·납...
  7. “나중에 실제로 해줘”…김수현, 17세 ...
  8. ‘美 팝의 대부’ 퀸시 존스 별세…향년 ...
  9.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10. 선미, 인형 같은 비율 자랑…청순한 예쁨...

전체

  1. [단독] "순금 목걸이"라더니…전국 금은...
  2. 김정은 앞 여성 특수부대 '이례적 훈련 ...
  3. 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 공격…NPT...
  4. 주애 없던 날, 발차기로 남군 제압한 여...
  5. 미군, 중동에 5만 명으로 전면전 힘들어...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수순…이슬람...
  7. "4월 월급 통장에 놀라지 마세요"…건강...
  8.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
  9. 트럼프 "이란 석유 가져오고 싶다"…전쟁...
  10. 목사 편지 공개한 트럼프…교황 "전쟁하는...

정치

  1. [단독] 조광한 만난 이진숙 "이정현 만...
  2. 여야, 추경 '극적 합의'…4월 10일 ...
  3. 주애 없던 날, 발차기로 남군 제압한 여...
  4. 한동훈·이준석과 연대론⋯오세훈...
  5. "나치 전범처럼 평생 수사"…이 대통령,...
  6. 김부겸 등판으로 판 바뀐 대구…앞으로 전...
  7. [6·3 지선]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
  8. "대통령과 셀카 올려주세요"…취임 300...
  9. [6·3 지선] 서울 총력전 나선 민주 ...
  10. [6·3 지선] 주호영, 이진숙 반발에 ...

경제

  1. 내년 의무지출 10% '싹둑'…정부, 역...
  2. "유가 120~130달러면 민간도 5부제...
  3. 비트코인 '상승 베팅' 폭증…"하락 신호...
  4. 코스피, 이란 전쟁 확대 불안에 4% 급...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보상 제안에도Y...
  6. 브렌트유 115달러 넘었다…'후티 참전'...
  7. 서울아파트 다섯 채 이상 임대업자 탈탈 ...
  8. "닭고기 먹기도 부담"…살처분 늘면서 가...
  9. 러시아산 나프타 2.7만 톤 들어왔다
  10. 유가 폭등에 항공권값 뛴다…해외 노선도 ...

사회

  1. "중2 흡연 훈계했더니 신고"…190㎝ ...
  2. "쯔양 '먹토' 봤다" 허위 제보한 대학...
  3. "사고난 민간 유람선이 한강버스라고?"…...
  4. [단독] "순금 목걸이"라더니…전국 금은...
  5. 울산서 25톤 트럭 달리다 맥주병 '와르...
  6. 기후장관 "쓰레기 일반봉투 배출도 검토"...
  7. "4월 월급 통장에 놀라지 마세요"…건강...
  8.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
  9. "예식장 식대 1인 약 12만원"…결혼식...
  10. [사건추적] 전국 곳곳에 인분·오물 '보...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중동에 미군 5만 명 넘게 투입됐지만&#...
  2. 트럼프, 이란전쟁 와중 목사 편지 공개…...
  3. 이란 급습에 미 '4,500억원' 제트기...
  4. 머스크와 xAI 세운 공동창업자 11명,...
  5. 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 공격…NPT...
  6. 미 지상군 투입 시나리오 보니…"호르무즈...
  7. 앤디 김 "이란 지상군 투입 매우 위험…...
  8. 이란, 미·이스라엘 주요인물 숙소 표적 ...
  9. 미군, 중동에 5만 명으로 전면전 힘들어...
  10.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수순…이슬람...

문화

  1. "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
  2.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끝내 사과 ...
  3. 꺾이지 않는 '왕사남'…관객수 1천500...
  4. "난리 나니까 사과하는 척"…홍서범·조갑...
  5. BTS, 미 유명 토크쇼 출연…때아닌 인...
  6. 넷플릭스 'BTS 컴백' 전세계 1,84...
  7. 칼끝의 상흔과 부식의 수행…조민경 개인전...
  8. "영화 보고 책도 읽고"…스크린발 '프로...
  9. 얀 피겔 전 EU 집행위원, 한학자 가정...
  10.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

연예

  1.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2.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레드벨벳 슬기, 독보적 아우라에 시선 집...
  7.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8.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9.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10. 최대철·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악연...

스포츠

  1.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손흥...
  2. 박찬호 시구, 프로야구 4년 연속 만원 ...
  3. '승률 8할' 시범경기 압도적 1위 롯데...
  4. 운동하고 포인트 쌓고…체육공단·문체부, ...
  5. '밀라노의 여신들' 김길리·최민정·최가온...
  6. [오늘의 장면] 밀라노의 여신들, 올해 ...
  7. '밀라노 메달리스트' 김상겸·유승은 “정...
  8. 재활 도우미부터 신체 분석까지 "AI는 ...
  9. 남아공보다 강한 '가상의 남아공' 상대로...
  10. 청주대 임철민, 대구시장배 사격대회에서 ...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4.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5. MBN '천하제빵' 팝업 오픈…'심사위원...
  6. 경복궁, 3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7.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8.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9.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10. 'K-김의 화려한 외출'…반찬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