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픽시, 신곡 ‘불러불러(Call Me)’ 14일 발매…상큼발랄 매력 예고

기사입력 2021-12-14 09:32:5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픽시 신곡 발표 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픽시(PIXY)가 신곡 ‘불러불러(Call Me)’를 오늘(14일) 발매한다.

픽시(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는 14일 신곡 ‘불러불러(Call Me)’를 발표, 팬덤 윈시(WINXY)에게 따뜻한 설렘을 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K-POP 시장의 입지를 굳힐 것을 예고했다.

신곡 ‘불러불러(Call Me)’는 올해 진행되었던 온라인 팬미팅에서 일본어 버전으로만 공개했던 이벤트 음원을 정식으로 듣고 싶은 윈시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정식으로 발표하는 곡으로 픽시의 메인 프로듀서 ‘Kevin D’와 ‘D_answer’의 Glow(D_answer), Dr.j(D_answer), LUZY(D_answer) 프로듀서 군단이 멤버 각자의 색과 개성이 잘 나타날 수 있게 많은 고민 끝에 탄생시킨 특별한 윈터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따뜻하면서도 통통 튀는 힙합 댄스 장르의 멜로디와 멤버들의 음색을 아름답게 녹여내 픽시가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상큼발랄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발매 전부터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또한 유난히 외롭고 추운 올겨울,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크돌’이란 픽시를 대표하는 수식어 아래 픽시가 선보였던 유니크한 콘셉트와는 상반된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가삿말 속에는 팬덤 윈시가 부르면 언제라도 달려가겠다는 픽시의 진심이 담겨 있어 추운 겨울 픽시의 이번 신곡을 듣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고막을 녹여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월 데뷔 앨범 ‘날개(WINGS)’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후 선과 악이라는 콘셉트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다크돌’ ‘콘셉돌’ ‘대형 신인’ ‘글로벌 신성’ ‘무대 장인’ 등 수많은 수식어를 얻으며 MZ세대 대표 4세대 걸그룹으로 떠오른 픽시는 기존 가요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세계관과 콘셉트로 K-POP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픽시의 신곡 ‘불러불러(Call Me)’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정우성 측 “혼인신고? 배우의 사생활”
  2.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 터졌다…전처·전...
  3. BTS 지민·송다은, 과거 연인 맞았다…...
  4. 아일리원, 내년 1월 5일 첫 미니앨범 ...
  5. 하니, 직접 밝힌 ‘♥양재웅’과 결혼 발...
  6. 강다니엘, 군대 간다…2월 9일 육군 현...
  7. 맥미걸, ‘위기의 아내’ 365mc 솔루...
  8. 원지, ‘창문 없는 사무실’ 논란 3차 ...
  9. SM 측 “윈터-정원 열애 사실무근......
  10. ‘부채도사’ 장두석 별세…향년 66세

전체

  1. "성관계 해야 퇴마"…30대 제자 성폭행...
  2. 리디아 고 "영부인과 골프 라운드? 저와...
  3. [단독] 빚내서 전기요금 낸 국립암센터…...
  4. 민주,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 의혹' 고...
  5. 이 대통령 "CPTPP, 답답하겠지만 피...
  6. 농어민들 만난 이 대통령 "CPTPP 우...
  7. "한국 자작극"…북한, 안보리에 '맞불'...
  8. 북, 최전선에 보란듯이 자주포 배치…접경...
  9. 아침부터 만취해 강남대로 활보…결국 끌려...
  10. 오세훈 "상고 포기 목소리 내줘 고맙다"...

정치

  1. 리디아 고 "영부인과 골프 라운드? 저와...
  2. [단독] 빚내서 전기요금 낸 국립암센터…...
  3. 민주,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 의혹' 고...
  4. '오·한 연대' 제안에…이준석 "뒤에서 ...
  5. 이 대통령 "CPTPP, 답답하겠지만 피...
  6. 농어민들 만난 이 대통령 "CPTPP 우...
  7. 북, 최전선에 보란듯이 자주포 배치…접경...
  8. '2심 무죄'에 당 일각 '오세훈 띄우기...
  9. 오세훈 "상고 포기 목소리 내줘 고맙다"...
  10. 소방청장 "부천 화재 지휘관 판단, 많은...

경제

  1. 9세 아들 허리에 밧줄 '꽁꽁' 묶고 마...
  2. 삼전닉스, 이번 주에 3분기 실적 발표…...
  3. 같은 매물인데 가격은 6억 차이…재건축 ...
  4. 추미애 "화형 당해도 소방 혁신"…이준석...
  5. 김성한 iM라이프 고문, ‘2026 사랑...
  6. 고려아연, 최윤범표 '책임경영' 통했다…...
  7. 이중근 회장 "유엔의날 국경일 되면 유엔...
  8. 정통 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재클라(j...
  9. 같은 매물인데 가격은 6억 차이…재건축 ...
  10. 환율 1320원 코앞까지 낮아졌는데…여전...

사회

  1. "성관계 해야 퇴마"…30대 제자 성폭행...
  2. 숨진 6개월 아기 생식기에 구더기…친모는...
  3. "한국 자작극"…북한, 안보리에 '맞불'...
  4. 아침부터 만취해 강남대로 활보…결국 끌려...
  5. '부캉이' 아직 부산 안 떠났다…사흘 연...
  6. [단독] 불타는 두루마리 휴지 '휙'…연...
  7. 오세훈 무죄 충돌…여 "증거 차고 넘쳐"...
  8. 119명이라더니 2,210명…KB국민은행...
  9. CCTV로 본 역삼 방화 순간…액체 '콸...
  10. 귀신 소리에 폭발음까지…불안에 떠는 접경...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여아 나체는 작품이 아니다"…유명호텔 ...
  2. 엔저로 급증하는 관광객에 일본 '몸살'…...
  3. 아들 따라 모은 포켓몬 카드…15년 뒤 ...
  4. "무능한 건 너"…트럼프·오바마, 중간선...
  5. 베네수 야권 지도자 마차도, 비밀리 귀국...
  6. 엔저로 급증하는 관광객에 일본 '몸살'…...
  7. 브라질 대선서 룰라 당선 확정…4선 대통...
  8. [굿모닝월드] 몸이 너무 무거워
  9. '로큰롤 황제' 엘비스 곡을 AI에 무단...
  10. 콜로세움까지 번진 시위…유럽 청년들 분노...

문화

  1. "일본 원작 의학 드라마에 5·18?"…...
  2. "의학 드라마에 왜 5·18을?" 청원 ...
  3. 북한서 쿠데타, 한국 침공…논란의 전쟁 ...
  4. '먼작귀' 열풍 이 정도?…'치이카와' ...
  5.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류 별세…...
  6. 유홍준, 관장직 물러난다…"모든 비판 전...
  7. MBN·한국음악저작권협회, K-콘텐츠 공...
  8. 숏폼 배경음 저작권료 240억 지급 보류...
  9. 문학동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
  10. '칸의 여왕' 전도연, 오스카도 품을까…...

연예

  1. 솔비·이규한, 부부된다…내년 4월 비공개...
  2.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3.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4. '케데헌' 이재, 한국서 결혼식…외조부 ...
  5.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6. 가수 최정철, 단독 콘서트 'RE:BOR...
  7.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8. [공식] K-팝 전 세계를 잇다…'제1회...
  9. 35억 뷰 웹툰의 마법 같은 진화…뮤지컬...
  10. 신예 '율(Yul)', 가요계 묵직한 출...

스포츠

  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내일로 연기...
  2. FC서울, 10년 만에 리그 정상…통산 ...
  3. 쇼트트랙 최민정, 국대 은퇴 시즌 첫 경...
  4. 사이클 국가대표 정재섭, 아시안패러게임 ...
  5. 결정적 순간마다 홈런 또 홈런…김도영이 ...
  6.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무리…...
  7. 양궁 곽건휘, 남자 리커브 우승…한국 선...
  8. [오늘의 장면] 문도엽 환상 샷이글
  9.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에 ...
  10. 마침내 찾아온 '서울의 봄'…10년 만에...

생활 · 건강

  1. "'참피' 제주로 오나" 했는데 방향 더...
  2. 중국 향하다 제주로 방향 튼 초강력 태풍...
  3. '강도 5' 태풍 참피, 북상 중…방향 ...
  4. 남녀 생활기능 '확' 꺾이는 나이는?…질...
  5. 태풍 '참피' 영향에 제주·남부에 폭우…...
  6. "퇴실 전 다 정리"…에어비앤비, '이런...
  7. "가을인데 30도?"…서울, 관측 이래 ...
  8. 태풍 '참피' 방향 더 틀었다…한반도 영...
  9. MBN '결다전' 오늘 첫 방송…베트남전...
  10. "러너들의 요청 그대로 담았다"…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