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연합 그룹 데이나이트 뮤직그룹 소속 ‘반야’, ’노트스미스’, ‘희킴’ 프로젝트 싱글앨범 발매
기사입력 2025-03-31 12:02:00 | 최종수정 2025-03-31 1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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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이나이트 뮤직그룹
세상을 떠난 이를 그리워하는 가사로 시원한 모던락 사운드에 샤우팅이 일품인 반야의 ‘약속’, 따뜻한 음색과 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보내는 발라드곡인 노트스미스의 ‘따스함으로’, 이별에 배신당한 여자의 감정을 깊은 알앤비로 승화한 희킴의 ‘Dry Flower(그 여자의 사정)’은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다양한 색깔과 음악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은 밤낮없이 일하며 음악하는 뮤지션들을 위한 연합 그룹으로 2016년부터 가수로 데뷔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인 ‘보컬 트레이닝의 정석’의 저자인 유명 보컬 트레이너 전기영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가수 희킴과 지휘자이자 작곡가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사)한국합창작곡가협회의 임원으로 있는 가수 노트스미스가 주축이 되어 운영하고 있는 그룹이다.
가수 희킴은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은 이번 프로젝트 앨범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음악콘텐츠를 제작하고 추후 해외 진출,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현 음악시장의 대안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프로젝트 싱글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에서 공개되어 만나볼 수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