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홍지윤·엑소·시크릿넘버·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기사입력 2025-03-31 1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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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계된 39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계된 39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2025년 새해가 밝은 후부터 이번 투표까지, 진해성은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박지현이 2위, 3위는 영탁에게 돌아갔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우승자인 진해성은 ‘정통트롯 끝판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기본기가 탄탄할 뿐 아니라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美(미)’를 차지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진해성은 MBN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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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미스트롯2’를 마무리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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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8일 데뷔한 그룹 엑소는 데뷔 14주년을 앞두고 있다. 엑소는 현재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은 물론이고,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자랑하며 ‘K팝 레전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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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의미 있는 숫자로 구성하는 비밀번호처럼, 대중들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시크릿넘버(SECRET NUMBER)‘는 2020년 5월 데뷔한 6인조 걸그룹이다.
시크릿넘버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나얀 테니스 인도어에서 ‘SECRET NUMBER pasSworLd CONCERT‘라는 타이틀로 현지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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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그룹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아홉(AHOF)이라는 독특한 팀명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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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컴백을 확정한 유니스는 맵달한 매력으로 팬심저격에 나선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 이들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일 예정이다.
‘SWICY’는 유니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SWICY’는 맵다는 의미의 ‘Spicy(스파이시)’와 달다는 의미의 ‘Sweet(스위트)’를 합성한 신조어다. 유니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감정을 ‘SWICY’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신보에서는 여덟 멤버 본연의 나이대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