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개인 SNS 개설? 친언니만 팔로우
기사입력 2026-01-12 09:39:00
| 기사 | 나도 한마디 |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개설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MK스포츠
현재 온라인상에는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dazzibelle’라는 아이디의 SNS 계정이 공유됐다. 해당 계정의 유일한 팔로우는 1명으로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다.
뉴진스 멤버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개인 SNS를 따로 운영하지 않았던 다니엘은 그룹 활동이 불가능해지면서 개인 SNS를 개설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통보했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