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김선아, 전광렬 부하 한 번에 제압 ‘수갑 철컹’
기사입력 2015-06-24 2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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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성현 기자] ‘복면검사’ 김선아가 괴한을 손쉽게 제압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 유민희(김선아 분)은 편의점에서 일을 하다가 수상한 남자를 발견했다.
이날 유민희는 가게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남자를 의심적인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후 남자가 물건들을 가지고 카운터에 오자 기지를 발휘해 순식간에 수갑을 채웠다.
이후 수상한 남자는 조상택(전광렬 분)의 부하임이 밝혀졌고 유민희는 멍으로 물든 그의 얼굴을 보며 “요즘 누가 맞아가면서 일을 하느냐. 네가 돈 배달한 사람 이름 한명만 대라. 이름만 써주면 상처가 아물기 전에 감옥에서 나오게 해주겠다”고 꼬셨다.
하지만 유민희가 정직 중임에도 수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관은 “너는 정직 중이 아니냐. 어디서 네가 수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말이 들리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 지르며 경고했다.
김성현 기자 coz306@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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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 유민희(김선아 분)은 편의점에서 일을 하다가 수상한 남자를 발견했다.
이날 유민희는 가게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남자를 의심적인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후 남자가 물건들을 가지고 카운터에 오자 기지를 발휘해 순식간에 수갑을 채웠다.

사진=복면검사 캡처
하지만 유민희가 정직 중임에도 수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관은 “너는 정직 중이 아니냐. 어디서 네가 수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말이 들리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 지르며 경고했다.
김성현 기자 coz306@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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