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이병재, ‘탓’으로 정점 찍었다…암울→행복 가사로 이어질까
기사입력 2018-04-07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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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이병재 탓 사진=Mnet 화면 캡처
이병재는 지난 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 시즌2’(이하 ‘고등래퍼2’)에서 자작랩 ‘탓’으로 최종 5인 안에 들었다.
이날 이병재는 “몰래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등의 속마음을 가사로 풀어냈다.
앞서 이병재는 ‘고등래퍼2’를 통해 “제 가사에는 우울한 것들, 안 좋은 경험들이 많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누나는 서울대를 가고 공부를 잘하는데 저는 자퇴생이다”라며 “음악으로 빨리 잘 돼서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다.
특히 이병재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바코드’에서도 다소 어두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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