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세븐틴, 내년 3월 亞 주요 도시 스타디움 재입성

기사입력 2025-11-06 16:28:0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년 연속 아시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군다.

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내년 3월 7일 싱가포르의 내셔널 스타디움, 3월 21일 불라칸의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개최한다.

싱가포르의 내셔널 스타디움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콜드플레이(Coldplay) 등 내로라하는 팝스타들이 다녀간 곳이다. 세븐틴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이곳에서 단독 공연 개최를 확정, ‘글로벌 톱 티어 아티스트’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는 2024년부터 3년간 연달아 입성하게 된다.

세븐틴은 지난 9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5만 4000여 관객과 함께 ‘SEVENTEEN WORLD TOUR [NEW_]’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해 약 7만 2600명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최근에는 미국 터코마,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선라이즈, 워싱턴 D.C. 등 5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돌며 ‘공연 장인’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븐틴은 오는 27일부터 일본 4대 돔을 돌며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29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열리는 공연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50개 이상 국가 및 지역 900개 이상의 영화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중계돼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2. 김기태, 오늘(8일) ‘만취’ 리메이크 ...
  3. 최현석, ‘의외의 깔롱쟁이’는 샘킴 “브...
  4. ‘마니또 클럽’ 박명수, 예능 초보 고윤...
  5. 아이브, 오늘(8일) 음방 피날레...‘...
  6. ‘살림남’ 박서진 남매 전쟁→이민우 눈...
  7.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8.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9.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10.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전체

  1. 청와대, 조희대 거부 40분 만에 '정면...
  2. 트럼프 말하는데 헬기 소음만 '윙윙'…미...
  3. 71살 심수봉 '저격'에 17살 김다현 ...
  4. 섬박람회 혹평이 택시기사 때문?…여수시 ...
  5. "부모님 용돈 얼마 드리지?"…지난해 추...
  6. "어? 김정은?" 북한 응원단 앞 나타난...
  7. '부캉이'가 이걸 살리네…죠스바에 고래밥...
  8. [단독] 아프리카로 뻗은 한국인 대상 납...
  9. 대미투자 1호는 30조 텍사스 가스발전소...
  10. [단독] 6억·외곽 쏠린 '무주택 서민 ...

정치

  1. 청와대, 조희대 거부 40분 만에 '정면...
  2. 배현진 "개수영장, 용왕굿 비난하더니…이...
  3. 청와대 "조희대, 사실관계 왜곡해 입장 ...
  4. [단독] 아프리카로 뻗은 한국인 대상 납...
  5. [단독] 6억·외곽 쏠린 '무주택 서민 ...
  6. [단독] 반려동물 '수하물' 맡겼더니 잇...
  7. 이 대통령 "제재-핵무기 개발 중단 맞바...
  8. 이 대통령 "강남불패 끝"…청 "투기만 ...
  9. [뉴스추적] 해법 못 찾는 대법관 제청 ...
  10. "야당과 뭐가 다르냐" 경고 나선 김민석...

경제

  1. "상속받은 땅 안 팔아도 된다"…상속·고...
  2. 아열대서 사는 무태상어로 추정…공격성 낮...
  3. 1,400원 넘보던 환율, 이틀 새 '뚝...
  4. 추석 앞두고 "농지 뺏긴다" 반발에…관행...
  5. [단독] 4천만 계정 털린 티빙이 '정보...
  6. '부캉이'가 이걸 살리네…죠스바에 고래밥...
  7. 대미투자 1호는 30조 텍사스 가스발전소...
  8. 피싱 범죄 원점 타격한다…AI가 실시간 ...
  9. 국산 염소고기 판로 넓힌다…통합브랜드 '...
  10. 성수·명동 이어 남대문시장 뜬다…K-생활...

사회

  1. "북한이 지뢰 묻었나" 수색로 만들다가…...
  2. 백령도 부근서 북한 항공기 추정 움직임 ...
  3. "2년 전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뒤늦...
  4. 유시민 "이 대통령이 말한 검찰개혁, 내...
  5.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청와대와 정면...
  6. "반바지 입었다고 반성문"…연세대 치대의...
  7. 김건희 '매관매직' 2년 감형돼 징역 5...
  8. 김민기 vs 손봉기…양보 없는 평행선
  9. "빨리 나가" 외국인 노동자 얼굴에 소화...
  10. 서울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양방향...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트럼프 말하는데 헬기 소음만 '윙윙'…미...
  2. [영상] 배 뚜껑 열어 태아를 '쑥'…임...
  3. "어? 김정은?" 북한 응원단 앞 나타난...
  4. 트럼프, 시진핑 '극진 대접' 나선다…멜...
  5. 이란 "미국 군사압박 낮추면 7일 내 호...
  6. "바닷물에 피가 흥건"…상어 공격으로 사...
  7. 트럼프, 시진핑 만나기 전 다카이치부터…...
  8. '초강경' 예고한 이란 혁명수비대 "재침...
  9. AI 낙관론에 뉴욕증시 '활짝'…나스닥 ...
  10. 두 달째 이어지는 인도네시아 최악 산불…...

문화

  1. 후배 가수에 "노래도 삶도 모르는 아가씨...
  2. 성황리에 막 내린 국중박 분장놀이…대망의...
  3. "1950년대 신문 드로잉부터 명품 압류...
  4. [김도열의 AI 시대 문화 오디세이] ⑨...
  5. 북촌화실 정기전 《찬란한 일상전》 개최....
  6. 한국니토옵티칼, 평택역 인근서 환경정화 ...
  7. SNS 여론전으로 재탄생한 고전…문소리·...
  8. 국중박 관람객 벌써 500만 명 돌파…작...
  9. '신촌블루스' 강성희, 신곡 '어디쯤이니...
  10. AI 시대 떠오르는 '수고'의 가치…송길...

연예

  1.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2.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3.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4.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5.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6.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7.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8. 가수 최정철, 단독 콘서트 'RE:BOR...
  9. 35억 뷰 웹툰의 마법 같은 진화…뮤지컬...
  10. 신예 '율(Yul)', 가요계 묵직한 출...

스포츠

  1. [여기는 나고야] 곽빈, 6이닝 노히트 ...
  2. 한국 야구, 대만 '완파'…곽빈, 무피안...
  3. [여기는 나고야] “우리가 해냈다” 역사...
  4.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연승…조 1위로 8...
  5. [단독] 매표소·홍보 부스에도 온통 일본...
  6. 펜싱 '에이스'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
  7. "가는 날까지"…금메달 남자 농구대표팀 ...
  8. 처음 모인 모레노호…웃음 되찾은 축구대표...
  9. [여기는 나고야] "우리가 해냈다" 역사...
  10. [여기는 나고야] 금빛 질주 시작한 수영...

생활 · 건강

  1. 추석 앞두고 25호 태풍 발생 임박…한반...
  2. [날씨] 무더위 속 곳곳 비·소나기
  3. 중국 왕홍 사로잡은 K-뷰티의 저력
  4. 추석 성묘길 "밤이다!" 하고 먹었다가…...
  5. 장류조합 남윤기 전무 "품질·위생관리 시...
  6. 밀리언볼트, 2D 버추얼 아이돌 'STU...
  7. 기후외교 전략 고도화와 친환경 혁신…넷제...
  8. 갑자기 가을이 성큼…내일 아침 최저 12...
  9. 배우 한상진, 부산경찰과 다시 손잡고 '...
  10. 한국국제물류협회 '2026 KOREA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