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박서진 “행사비, 무명 때보다 200배 받아” 솔직 입담(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2-19 13:11:0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의 ‘먹친구’로 등판한 박서진이 ‘효자의 역사’와 ‘행사비 클래스’를 허심탄회하게 공개한다.

2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박서진이 포천의 만두전골&파전 맛집에서 진솔한 인생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수도권 만두전골 TOP5’인 포천의 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후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박서진에게 사인을 요청을 하는 팬에게 “왜 박서진 씨를 좋아하냐?”고 묻는다. 팬은 “완전 사랑한다. 예뻐 죽겠어. 효자잖아, 효자~”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이에 곽튜브는 “혹시 종이 더 있으시냐? 저희도 사인 있는데…”라며 슬쩍 숟가락을 얹으려 한다. 하지만 팬은 “근데 일행이 기다려서…”라며 오직 박서진 사인만 챙긴 뒤 쿨하게 퇴장한다.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하루에 3500개씩 빚어내는 만두가 듬뿍 들어간 만두전골과 피자처럼 두툼한 해물 파전이 등장한다. 세 사람은 폭풍 젓가락질을 하며 행복해하고, 식사와 함께 대화도 나눈다. 전현무는 ‘장구의 신’ 박서진에게 “행사비가 얼마나 하냐”고 묻고, 박서진은 “많을 땐 하루에 5~6개까지 했다. (바빠서) 헬기를 탄 적도 있다”면서, “무명일 때보다 현재 200배 많이 받는다. 비수기에는 단가를 낮춘다”고 솔직하게 답변한다.

특히 박서진은 열심히 일한 돈으로 ‘효도 플렉스’를 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삼천포에 집을 지어드리고 5000만 원 상당의 배도 사드렸다”고 밝히는가 하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버지와 배에 탔었다”며 가수 데뷔 전 힘들었던 가족사를 꺼낸다.

박서진의 진솔한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안긴 이들의 ‘포춘’ 먹트립은 2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만날 수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2. 김기태, 오늘(8일) ‘만취’ 리메이크 ...
  3. 최현석, ‘의외의 깔롱쟁이’는 샘킴 “브...
  4. ‘마니또 클럽’ 박명수, 예능 초보 고윤...
  5. 아이브, 오늘(8일) 음방 피날레...‘...
  6. ‘살림남’ 박서진 남매 전쟁→이민우 눈...
  7.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8.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9.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10.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전체

  1. 이 대통령, 기업가치 2경 CEO들 앞에...
  2.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선 ...
  3. "경찰 부르겠다" 말에 시너로 불…경찰,...
  4. 저녁에도 30도 육박…장마 사실상 '끝'...
  5. 정치권도 사퇴 반대…"비겁한 도피"·"끝...
  6. 장동혁, 대구서 마지막 장외행보…'선관위...
  7. '제2전선' 된 홍해, 사우디·후티 난타...
  8. 필로폰 투약 후 운전대 잡은 버스 기사…...
  9. "입주 못한다" 호소하자 잔금대출 풀려…...
  10. 합수본 '투표율 조작' 3곳 이상 추정…...

정치

  1. 이 대통령, 기업가치 2경 CEO들 앞에...
  2. 재명이네 마을, 한민수 강퇴…전대 출마 ...
  3. '함께 기념사진' 이 대통령, 관광 명소...
  4. "매우 잘한 일"…이 대통령, 경찰 대포...
  5. 장동혁, 대구서 마지막 장외행보…'선관위...
  6. 이 대통령 "한국 반도체 공장 없이는 세...
  7. 김민석 "반명에 말 한마디 못 해"…정청...
  8. 정점식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에 침묵 ...
  9. 장동혁 "검찰 해체는 필연코 정권 해체로...
  10. 젤렌스키 "북한 3만 명 추가 파병"…속...

경제

  1. "한국 개미들은 '도박꾼'…후회해도 늦었...
  2.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4조원 ...
  3. 이재용·정의선·이해진, 엔비디아 본사서 ...
  4. 정치권도 사퇴 반대…"비겁한 도피"·"끝...
  5. 이재용 "50년 전 헬기 처음 본 소년이...
  6. 1억 넘게 버는데 건보료 '0원'…정부,...
  7. "입주 못한다" 호소하자 잔금대출 풀려…...
  8. '아빠 찬스' 없이는 힘드나…2030 주...
  9. 미국서도 이어진 'AI 깐부'…5년간 9...
  10. "퇴근하고 싶다" 속마음 뻥 뚫어주는 B...

사회

  1. 무주 전통시장 칼부림 40대 용의자 2시...
  2. 저녁에도 30도 육박…장마 사실상 '끝'...
  3. 찜통더위 속 강원 해수욕장에서 잇단 수난...
  4. 경남 양산 39.3도 '올해 최고 기온'...
  5. [사건추적] 이웃간 갈등, '보복 범죄'...
  6. 서울 노원구서 6중 추돌…물에 빠진 10...
  7. 20대 만취 운전 차량에 60대 오토바이...
  8. 밭일하다 사망한 30대 남성, 체온 43...
  9.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내일 1심 ...
  10. [날씨]내일도 전국 폭염 기승…중부 곳곳...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선 ...
  2. "방공 미사일 부족 보고에 트럼프가 이란...
  3.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3만 명 추가...
  4. '붐붐붐' 맞춰 폭탄 펑펑펑…백악관 영상...
  5. '제2전선' 된 홍해, 사우디·후티 난타...
  6. 유튜브, 저품질 영상 수익 제한…AI 대...
  7. 러시아 물류창고 또 화염…우크라이나 대낮...
  8. 안중근 의사 매장지 범위 좁힐 단서 확인...
  9. "현실로 돌아와라"…중국, '가상 연애'...
  10. 뒤끝 있는 트럼프…대선 때 해리스 지지한...

문화

  1. "약속 못 지켜 미안" 콘서트 취소…아이...
  2. 가수 박지현, '쇼맨쉽 시즌2' 성남 공...
  3. 세계유산센터장 "종묘 보존 모두의 책임…...
  4. 키아프 서울 2026, 특별전 공개…조성...
  5. 올여름, 예술의전당서 펼쳐지는 클래식 축...
  6.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 규현...
  7. 아비뇽 초청팀부터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까...
  8. 명작의 위대한 재탄생, 연극 '죽은 시인...
  9. AI 시대, 왜 다시 '읽기'인가…kt ...
  10. 가야금의 두 거목 '양승희·문명자' 한 ...

연예

  1.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2.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3.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4.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5.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6.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7.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8. 35억 뷰 웹툰의 마법 같은 진화…뮤지컬...
  9. 가수 최정철, 단독 콘서트 'RE:BOR...
  10. 신예 '율(Yul)', 가요계 묵직한 출...

스포츠

  1. [단독] 돈 빌려준 직원 무단 해고하고 ...
  2. [스포츠 LIVE] 무더위보다 뜨거운 프...
  3. 배우로 변신한 '피겨 왕자'차준환…빙판 ...
  4. 홍명보호 떠나니 펄펄⋯손흥민 ...
  5. [단독] '갑질' 경기도 파크골프협회장,...
  6. [단독] 돈 빌려준 직원 무단 해고하고 ...
  7. AT 마드리드 이적 이강인, 스페인어로 ...
  8. '갑질' 경기도 파크골프협회장, 법인카드...
  9. 이강인, '스페인 거함' AT마드리드 입...
  10. 월드컵 침묵 끝⋯손흥민, 2경...

생활 · 건강

  1. 9호 태풍 '바비' 발생…이동경로에 한...
  2. 오늘 제주 상륙하는 '지각 장마'…주말쯤...
  3. 시작되는 '늦장마'…다음주 초까지 전국에...
  4. 감독만 모르겠다는 졸전 이유?…홍명보 "...
  5. '나는 자연인이다'가 식탁 위로…본담, ...
  6. 올여름 수영복 트렌드는 '레트로&캐릭터'...
  7. 블루사이렌, 남해군민 52명과 '가플지우...
  8. 다함봉사단, 외국인 근로자 대상 '따뜻한...
  9. '어메이징크리' 에이엠씨알, '대한민국 ...
  10. 오후 중부 중심 소나기...장맛비 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