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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오산…망고 ‘피하세요’

기사입력 2015-01-25 1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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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오산…망고 ‘피하세요’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을 설명한 게시물일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일이나 채소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할 때 즐겨먹지만 의외로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는 과일이 있다.

열대 과일인 망고나 파인애플과 같은 열대 과일류는 당분 함량이 높아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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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반면 사과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 베리류와 자몽 역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말린 과일도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이다. 수분이 없기 때문에 적은 양이라도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건포도는 신선한 포도보다 열량이 8배나 높다. 건포도 한 컵의 열량은 500칼로리고, 말린 푸룬은 447칼로리 정도다.

아보카도는 당분 함량은 낮지만 지방 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다소 높다. 아보카도 퓨레 한 컵의 열량은 384칼로리다. 다만 아보카도의 지방 대부분은 단가불포화지방산이라는 몸에 이로운 지방으로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지만 으깬 고구마는 같은 양이라도 일반 생고구마보다 칼로리가 50정도 더 높다. 칼로리가 적은 채소를 먹고 싶다면 상추, 시금치, 케일을 추천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야채주스는 편리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애용되지만 과일주스와 비슷한 맛이 나는 야채주스는 설탕이나 나트륨 함량이 더 많을 수 있다. 이러한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야채주스를 먹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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