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남궁민 “이번엔 변호사 役, 피고인석이 더 편해” 농담
기사입력 2016-05-12 15:51:52 | 최종수정 2016-05-12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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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훈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정의로운 변호사 남궁민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제작발표회에서 “이미지 변신이다. 내가 원래 피고인석에 앉아있어야 하는데 변호인석에 앉아 있다”라며 전작인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내가 범죄를 저질렀어야 했다. 180도 달라졌다. 이 역할을 소화해내는 것 자체가 재밌고 다른 도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전까지는 한마디를 해도 그 안에 무게감이 있었다. 지금은 가볍고 상쾌해야 한다. 이런 것들에 있어서도 큰 도전이 되는 것 같아 열심히 하고 있다. 좋은 결과 만들어 낼 자신도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두 남자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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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제작발표회에서 “이미지 변신이다. 내가 원래 피고인석에 앉아있어야 하는데 변호인석에 앉아 있다”라며 전작인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내가 범죄를 저질렀어야 했다. 180도 달라졌다. 이 역할을 소화해내는 것 자체가 재밌고 다른 도전”이라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두 남자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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